종목 :  지엔원에너지 (4월5일 상한가종목 2연속 4월7.13,17일 천만주 종목)

 

★시총6,871억원 코스닥 99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앤투텍 외1인 16.26%, 리튬코리아 5.92% 

★ 사업부분 :   땅의 열을 이용하여 시설 및 건물의 냉난방을 공급하는 지열냉난방시스템과 도시가스에 포함된 수소를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함과 동시에 열을 이용하여 온수와 난방을 공급하는 연료전지의 설계 및 시공을 주요 사업

[지열냉난방시스템], [연료전지], 신설사업[수열에너지 냉난방시스템] [리튬사업]

리튬추출기업 엑스트라릿(Xtralit)의 최대주주 등극

앤투텍 외1인 16.26% 지분보유로 당사효과로 같이 상한가 및 상승중임 (23.4.5)

 개인이 압도적인 순매수중 외국인 쬐금 매수 기관 순매도중(23.01.~23.04)

관련뉴스

 

지엔원에너지, 이스라엘 엑스트라릿 투자 완료

지엔원에너지가 리튬직접추출(DLE) 사업을 하는 이스라엘 엑스트라릿(Xtralit)의 투자를 완료했다. 회사 측은 리튬 추출에 필수인 흡착제의 국내 독점판매권도 취득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엑스트라릿은 독자 개발한 흡착제(sorbent)를 이용해 이온교환방식으로 낮은 염도에서도 리튬 추출이 가능하고, 짧은 시간안에 더 많은 리튬을 추출하는 기술을 갖고 있다. 관련 3개의 미국 특허를 바탕으로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다.

지엔원에너지는 이번 지분 취득과 함께 흡착제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권도 확보했다. 이는 지엔원에너지가 미국에 추진 중인 리튬직접추출 파일럿 플랜트 건설 외에도 다른 기업들과 협업 가능성을 고려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미국 IRA(인플레이션 감축법)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기업들이 해외 염호를 확보해 리튬 추출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투자는 한국에 본사를 둔 기업이 엑스트라릿 기술을 이용해 염호에서 리튬 추출을 진행하려고 한다면 반드시 지엔원에너지와 리튬 추출에 필요한 흡착제 공급계약을 맺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엔원에너지는 엑스트라릿과 공동으로 합작법인(JV) 설립을 검토하기로 했다. 지엔원에너지가 염호 확보를 위한 자금, 운영지원을 맡고 엑스트라릿에서는 염호추출기술을 지원해 상호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관계자는 "엑스트라릿에 대한 투자가 완료돼 리튬 추출 기술 확보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불식했다"며 "이제 염호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최대한 빠른 시간 내 성과를 보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 뉴시스 2023.04.07 13:23:13-

리튬기업 투자·염호 인수 추진...지엔원에너지, 리튬관련주로 부각되며 연일 상한가

지엔원에너지가 이틀 연속 상한가다. 전날 리튬추출기업 엑스트라릿(Xtralit)의 최대주주 등극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더니 이날은 미국 염호 인수에 쓰일 추가 자금 100억원을 확보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다시 한 번 상한가를 달성했다.

전날 장이 마감한 후 지엔원에너지는 스왈로투자조합을 대상으로 100억원의 제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 3자배정 유상증자는 회사가 발행한 신주를 제 3자가 돈을 내고 사는 것으로, 기업의 입장에서는 재무구조 개선효과를 볼 수 있다.

이번 증자의 목적은 신규사업을 위한 자산취득자금 마련이다. 이번 증자로 지엔원에너지는 기존 회사의 보유현금을 포함해 약 1000억원 규모의 현금자산을 보유하게 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엔원에너지가 진행 중인 미국 염호 인수와 생산시설 건립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지엔원에너지는 미국 그레이트 솔트호에서 리튬 직접추출 방식의 파일럿 플랜트를 건설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리튬 직접추출 사업의 성장성을 높이 평가한 투자자들이 유상증자 참여를 요청했다”며 “이스라엘의 뛰어난 리튬 직접추출 기술을 확보한 만큼 미국의 염호 인수를 최우선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의 리튬추출기업인 엑스트라릿의 최대주주에 오른다는 소식이 주가를 밀어올렸다. 지엔원에너지는 3일 엑스트라릿에 1500만 달러(194억원)를 투자해 지분 29.88%를 확보, 단일 투자자 기준 최대주주에 오른다고 밝혔다. 

-매경이코노미 2023.04.05. 14:03-

 
 

지엔원에너지 '상한가'... 'OPEC+감산'에 에너지주 강세

최근 러시아를 포함한 주요 산유국 연합체인 OPEC+(플러스)가 내달부터 하루 116만배럴 규모의 감산을 발표하자 원유 가격 상승 기대감이 형성되면서 주가 상승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기존 감산분까지 모두 합하면 전 세계에서 하루 366만배럴 규모의 감산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OPEC플러스는 지난해 11월부터 하루 200만 배럴 감산을 시행해 오고 있다. 러시아 또한 연말까지 하루 50만배럴 정도를 감산하고 있다.

-조세일보 2023.04.04. 09:52-

 

 

 

차트 

> 연이어 계속 상승중

> 차트상 거래량 및 거래대금(150억봉)  출현시  계속 상승 하는 아주 훌륭한 종목

 

투자자별 매매동향

> 개인이 압도적인 순매수중 외국인 쬐금 매수 기관 순매도중(23.01.~23.04)

 

재무추이

> 재무상태는 그렇게 좋지 않음

 
 
 

★시세 및 주주현황

 

>  주주현황   앤투텍 외1인 16.26%, 리튬코리아 5.92% 

>  23.4.5기준 1개월 138% 6개월 480% 상승 (완전상승추세)

 

 

사업의 개요

 

당사는 다양한 종류의 신재생에너지원 중에서도 땅의 열을 이용하여 시설 및 건물의 냉난방을 공급하는 지열냉난방시스템과 도시가스에 포함된 수소를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함과 동시에 열을 이용하여 온수와 난방을 공급하는 연료전지의 설계 및 시공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원자력에너지에 대한 안전문제와 불안감 고조 및 에너지수요 급증, 기후변화협약규제 등으로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에너지 대외의존도가 높고 유가 변동 폭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우리나라의 경우 에너지수급 불안정에 대비한 장기적인 정책이 필요합니다.

당사는 이러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신재생에너지 공조시스템을 통해 냉난방 에너지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화석연료 사용 의존도를 낮춰 국가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세계적 관심사인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대체에너지로서 수소관련 기술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적극적인 연료전지 사업개발을 통해 쾌적한 환경조성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공사)

[지열냉난방시스템]

지열냉난방시스템은 지중 열교환기가 땅속의 연중 일정한 온도(15℃)와 온도차를 통한 열교환을 발생시켜 이를 건물에 공급하는 기술입니다.

땅의 열 온도차를 이용하여 여름에는 실내의 열을 흡수해 지중으로 방출(실내에서 발생한 열을 지열 히트펌프가 흡수하여 지중의 열교환기를 통해서 땅속으로 방출하여 냉방)하고, 겨울에는 지중의 열을 흡수해 방출(지중의 열교환기 통해 지열에너지를 지열 히트펌프에서 흡수하여 실내로 방출하여 난방)하는 에너지 절약형, 친환경적인냉,난방시스템입니다. 이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원 중 가장 에너지 절감효과가 큰 시스템으로 재생에너지원 중 건축물 냉난방에 직접 이용이 가능한 유일한 방식입니다.

 

 

 

당사가 본격적으로 지열 사업을 확장한 것은 법규 제정으로 지열의 시공 기준 및 절차를 강제화하던 초기 정착단계 시기입니다. 이때 미국의 히트펌프 제조사 (플로리다히트펌프, 클라이밋 마스터, 워터퍼니스 등)의 국내 진출이 이루어졌으며, 당사는 워터퍼니스사와 기술협약 체결로 선진 기법을 습득하며 본격적인 지열냉난방시스템 사업을 안정적으로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아브니르(프랑스)사의 주택용 히트펌프, 비스만사의 대형 히트펌프 등을 설치 및 보급하면서 가정용에서 초대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지열 보급이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K-WATER의 해수(海水)의 표층 및 하천수의 열을 변환시켜 얻어지는 에너지를이용한 수열원히트펌프방식이 지열분야에 포함됨으로써 초대형 지열 적용을 계획하고도 부지조건상 사용이 제한되었던 대형 건축물의 지열 적용에 새로운 판로가 개척되었습니다. 당사는 2009년 K-WATER 와 롯데(잠실제2롯데월드)의 광역원수를 이용한 수열원히트펌프 방식의 사업을 양사에 제안하여 이미 사업을 성사시킨 바 있습니다. 당사는 이를 토대로 직접 설계를 수행함으로써 쌓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수열 사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는 최적의 사업 주체가 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지속적인 지열 분야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LH 공사에서는 공동주택의 지중열 히트펌프 적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동주택 세대내 지열 적용에 있어서는 당사가 제안하고 있는 세대내 물-공기 지열 히트펌프 방식이 재개발 및 재건축시장의 기준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공동주택 세대내 지열을 적용하여 2021년 거여2구역APT 재개발지역에 시공을 완료하였으며, 현재 청량리4구역 재개발APT 지역은 시공중에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는 히트펌프 기반의 재생에너지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력을 보유하며 대한민국 지열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 건축물 하부 지중열교환기 설치, 고효율 그라우트의 보급, 500RT급 대형 히트펌프 설치, 공공기관 최초의 하이브리드 지열시공 등 다양하고 획기적인 기술 선도로 타 경쟁사에 비해 기술적 우위뿐 아니라 많은 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잠실 제2 롯데월드, F.E.D 미군 통신기지, 세종시 정부청사 등 대형 건축물에서 지중열을 이용한 히트펌프 방식이 건물의 주 열원으로 손색이 없음을 증명하였고, 특히 부산대양산병원을 통해 건축물 냉난방시스템에 있어서 가장 민감한 건축물인 병원 건물의 주열원으로 지열이 시스템의 안정성과 에너지 절감의 모범사례로 제시되었습니다.

[연료전지]

연료전지는 수소를 사용해 전기와 열을 생산하는 친환경 기술로써 기존 화석연료 발전원 대비 전력 손실을 줄이고 높은 발전효율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타 신재생에너지원과 비교시 소요 면적이 작고 환경의 제약없이 안정적인 가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당사는 2015년부터 확대추세인 연료전지 시장을 대응하기 위하여 연료전지 제조사들과 MOU를 체결하였으며, 건물용 연료전지를 바탕으로 설계부터 시공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료전지는 수소를 연료로 공급하여 대기 중 산소와 전기화학반응에 의해 직접 변환 발전하는 장치를 의미합니다. 

연료전지의 기본 구성은 연료극 / 전해질층 / 공기극으로 접합되어 있는 셀(cell)이며,다수의 셀을 적층하여 스택을 구성함으로써 원하는 전압 및 전류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연료전지 기본 셀에서 전기를 발생시키기 위하여 연료인 수소가스를 연료극 쪽으로 공급하면, 수소는 연료극의 촉매층에서 수소이온(H+)과 전자(e-)로 산화되며, 공기극에서는 공급된 산소와 전해질을 통해 이동한 수소이온과 외부 도선을 통해 이동한 전자가 결합하여 물을 생성시키는 산소 환원 반응이 일어납니다. 이 과정에서 전자의 외부 흐름이 전류를 형성하여 전기를 발생시킵니다.

 

 

별도의 연소과정이 없기 때문에 발전효율이 상대적으로 높고  전기를 생산함과 동시에 열도 생산하기 때문에 난방과 전기를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연료전지의 특징은 크게 세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 고효율 발전기 

종래의 발전 방식은 연료로부터 전기를 얻기까지의 과정에서 열 및 운동에너지를 포함하고 있어서 여러 곳에서 에너지 손실이 발생합니다. 연료전지의 발전효율은 운전 장치 사용 전력 또는 열 손실 등을 감안하더라도 35~60% 이상이며, 열병합 발전까지고려하면 전체 시스템 효율은 80% 이상입니다. 디젤 엔진, 가솔린 엔진, 가스터빈의 경우 출력 규모가 클수록 발전효율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으나 연료전지의 경우 출력 크기에 상관없이 일정한 높은 효율을 얻는 것도 큰 이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환경친화적 발전기

연료전지는 기본적으로 수소와 산소를 전기화학적으로 반응시켜 전기를 발생하는 발전 장치이기 때문에 화력 발전이나 디젤 발전기에서와 같이 연소과정이 없으며, 발생하는 것은 전기와 물, 그리고 열 뿐입니다. 현재는 천연가스, 석탄 등의 화석연료로부터 수소를 얻고 있으나 궁극적으로 풍력, 태양광 등의 재생에너지를 사용하여 물을 전기분해해 수소를 얻게 되면 연료전지는 이산화탄소와 질소산화물(NOx), 황산화물(SOx) 배출이 전혀 없는 무공해 에너지 시스템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연료전지와 기존 화력 발전소와 비교하여도 NOx, SOx 배출이 거의 없으며 소음이 절반 수준으로 친환경 발전기임을 알 수 있습니다. 

  

- 확장성

연료전지는 모듈 형태로 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발전규모 조절이 용이하고, 설치 장소의 제약이 적다는 것도 최근 부각되는 연료전지의 장점입니다. 일반적으로 연료전지는 규모에 따른 에너지 전환 효율의 변화가 크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소형에서도 높은 에너지 전환 효율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연료전지는 수 W급에서 수십 MW급까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한, 연료전지는 소음, 유해가스 배출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어 도심 어디에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국내 주택·건물용 연료전지는 공공건물 신·재생에너지 의무설치 및 서울시 신규건물 신·재생에너지 의무설치 규정으로 5~10kW급 건물용 연료전지 보급 역시 확대되고 있으며, 설치용량 기준으로는 이미 가정용 보급량을 추월하였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보급실적조사'의 주택·건물용 연료전지 보급현황에 따르면, 2019년 4.8MW, 2020년 6.8MW가 보급되었습니다. 또한, 2040년까지 주택·건물용 연료전지 2.1GW(94만 가구) 보급을 위해서 공공기간과 민간 신축건물에 연료전지 의무화검토 등 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6년 주택지원사업(그린홈사업) 16kW 연료전지 설치를 시작으로 최근 청량리4구역(120kW), 청량리역59APT(250kW), 고양캐피탈랜드 데이터센터(440kW)수주에 이르기까지 학교 기숙사, 업무시설, 상업시설 등 다양한 현장에 건물용 연료전지 실적을 꾸준히 쌓아가며, 설계반영 수주프로젝트를 발굴함으로써 사업영역을 점차 넓혀가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당사는 미래의 수익 창출을 위해 조달 우수제품, 가스엔진히트펌프 리뉴얼 시장 등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정책(2030정책)에 따라 선제적 대응을 위해 수열에너지, SOFC(Solid Oxide Fuel Cell,  고체산화물연료전지)방식의 연료전지를 이용한 발전사업까지 확대해 나가며 회사의 지속적 발전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신규사업

(1) 사업의 내용

[수열에너지 냉난방시스템]

당사는 지열을 중심으로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건물냉난방시스템 설계 및 시공에 탁월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2년 설립 후 히트펌프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초기의 가스엔진식 히트펌프 시스템과 전기식 히트펌프 중심의 사업구조를 신재생에너지 지열시스템으로 발전시켜 왔습니다. 이를 통해 현재 국내 지열분야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지열시스템 설계, 개발 및 시공 역량을 바탕으로 신재생에너지 영역의 새로운 시장으로 진입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하천수, 광역상수, 해수 등의 공급이 가능한 지역 및 지구에 적용할 수 있는 고효율 수열에너지 시스템이 있으며 이에 대한 설계기술을 이미 10년전 확보하고 기술적 완성도를 높여가며  이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것입니다.


하천수 기반 수열에너지는 2019년 10월 '신재생에너지 개발, 이용, 보급 촉진법 시행령' 의 개정을 통해 신재생에너지로 편입되었으며, 당사는 이를 대비하여 다양한 분야에 수열+지열 복합 신재생에너지 시스템을 공급하기 위한 인력, 자원, 기술의 준비를 갖추었습니다.

이러한 신기술을 기존 건물의 확대적용과 함께 신규 대형사업에 기술접목을 통해 단순한 에너지 설계 시공사가 아닌 '에너지 공급자'로서 도약할 장기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광역상수 수열냉난방 시스템]

ㆍ 대도시 인근의 광역상수도·공업용수시설은 1일 1,771만톤 공급(K-Water)

ㆍ 온도차 5℃로 이용 시 신고리2호기의 연간 발전량의 31% 에너지 절감

ㆍ 100만톤의 CO₂절감효과

ㆍ 제2롯데월드 수열시스템 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관계기관 연계된 사업 진행

 
[리튬사업]
당사는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최근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소재인 리튬사업 추진을 결정하였습니다. 당사는 리튬의 상업생산을 최종 목표로 리튬추출기술과 리튬이 매장되어있는 염호(鹽湖)를 확보하여 Pilot Plant를 통한 상업화 검증 후, 향후 대량 생산시설 갖추고자 하는 계획입니다

(2) 사업의 전망

[신재생에너지사업(지열,수열)]
당사는 기존의 지열관련 주요사업 기술인 지중열교환기를 이용한 냉난방 설비시스템에서 나아가 새로운 시장인 수열에너지 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인구집중과 건물의 냉난방 에너지 사용규모 증가 추세에 따라 국내 신축, 재건축 대형 건물 및공동주택단지의 신재생에너지 열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세계적 흐름과 국내 에너지 공급의 신재생에너지 전환이라는 사회적인 흐름에 발맞춰 2015년 이후 한국수자원공사 등과 수열에너지 기술 개발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현재 개발한 수열시스템은 기존의 지열설비의 단점을 보완하여 저비용, 고효율, 초대형 신재생에너지 열분야 확대가 가능하여 공공 및 민간분야에 모두 적용 가능합니다

[재개발 아파트 및 대형빌딩 : 수열+지열 복합에너지 시스템]

ㆍ 서울시 환평 조례에 따라 연면적 10만㎡ 이상의 경우 신재생에너지 의무적용 

구분면적비고

건축물 10만㎡   
재개발 9~30만 ㎡   
공공기관 1,000 ㎡   
경기도 10,000㎡ 500세대 이상

ㆍ 한강주변 주요 대형빌딩과 재개발 단지에 적용시 최적의 비용효율 도출

 

[리튬사업]

전기차 판매량 및 예상 시장 점유율 그래프를 보면 테슬라, 폭스바겐, BYD, 현대, 기아차 등 주요 완성차 제조사의 전기차 판매목표치를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전체판매량에서 전기차 비중 목표는 2030년 56%(4,600만대), 2040년 84%에 달하며 이들중 12개업체가 2040년까지 100% 전기차 전환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배터리에 사용되는 리튬의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또한 리튬의 공급과 수요는 불일치하여 배터리에 사용되는 가격은 2021~ 2022년 사이 약 10배 가까이 상승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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