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 테라젠이텍스 (4월5일 천마주 종목) 매수예정
★시총 1864원 코스닥493위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김성진외 8인 8% 유한양행 7%
★ 사업부분 :약품 제조 및 판매와 유전체 서열 분석사업을 주 영업
★ 종속회사의 사업으로는 리드팜(주)은 전문의약품 유통업을 영위하고, (주)테라젠헬스케어는 의약부외품 유통업을 영위
★ 바이오 사업부분 속하는 (주)테라젠바이오, 테라젠지놈케어(주)는 유전체 연구 및 분석 사업서비스와 비침습적산적기형아 검사 등의 사업을 영위
★ 윤석열정부 저출산극복 난임부부 전액지원 본격화 지원 부각
★정부 의료기기 R&D 투자 방침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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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젠이텍스, 尹 난임부부 전액지원 본격화…난임 치료 솔루션 부각↑
윤석열 정부가 저출산 극복을 위해 난임 부부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는 소식 때문에 난임 솔루션을 보유한 테라젠이텍스가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대통령실과 각 부처 등에 따르면 정부는 조만간 저출산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 우리나라 합계 출산율은 0.78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꼴찌가 확실시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지금까지 저출산 정책이 효과를 내지 못했다는 판단하에 이번 대책은 근본적 해결 가능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윤석열 정부에서는 원칙적으로 소득 기준, 횟수 제한 등을 두지 않고 아이를 낳고자 하는 난임 부부에 대해서는 전액 국가가 책임지는 방향으로 지원대책을 세울 방침이다.
한편 테라젠이텍스의 자회사인 테라젠지놈케어는 국내 최초 NGS 기반의 PGT 검사(착상 전 유전자 검사)를 통해 유전적으로 이상이 없는 정상 배아를 선별 후 이식해 착상 및 임신 성공률을 높이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체외 수정 배아를 대상으로 한 기형아 검사나 산모 자궁 수용력 검사 등 유전자 분석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난임 치료도 제공한다.
-아시아경제 2023.03.21 09:29-
★차트

> 1년이상 바닥을 다지고 1단계 박스권 단계에서 2단계 상승단계로 진입한것으로 판단
> 차트상 거래량 및 거래대금(150억봉) 출현시 그렇게 상승하지는 않앗음
★투자자별 매매동향

> 개인 기관 순매중 외인 순매도중 (23.01.~23.04)
★재무추이

> 21년도 에 적자에서 22년도 흑자전환 아주 좋은 상태임
★시세 및 주주현황

> 주주현황 김성진외 8인 8% 유한양행 7%
> 23.4.5기준 1개월 -1% 하락중이지만 6개월 20% 상승중이며 중기적으로 상승단계임
가. 사업의내용
당사의 주된 영업활동은 의약품 제조 및 판매와 유전체 서열 분석사업을 주 영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종속회사의 사업으로는 리드팜(주)은 전문의약품 유통업을 영위하고, (주)테라젠헬스케어는 의약부외품 유통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바이오 사업부분 속하는 (주)테라젠바이오, 테라젠지놈케어(주)는 유전체 연구 및 분석 사업서비스와 비침습적산적기형아 검사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종속기업인 (주)테라젠바이오의 개인유전체분석 서비스(PGS)사업부 물적분할하여 설립된 (주)테라젠헬스는 유전체 연구 및 분석 서비스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국내 이외의 사업운영을 목적으로 설립된 해외 법인인 북경태래건이과기유한공사와 Theragen HK는 유전체 분석 서비스를 중국으로 확대하는 사업을 위해 설립하였습니다.
나. 당사 및 연결종속회사의 사업현황 요약 내용
| 제약사업 | (주)테라젠이텍스 리드팜(주) |
● 전문 의약품 및 일반의약품 제조 및 판매 ● 신약 연구 개발 |
| 헬스케어 및 유전체 분석 사업 | 테라젠헬스케어(주) (주)테라젠바이오 (주)테라젠헬스 (주)테라젠지놈케어 북경태래건이과기유한공사 Theragen HK Co.,Limited |
● DNA 서열분석 및 RNA변이 유전체 분석 및 해독 헬스케어 부외의약품 유통 외 |
[제약사업부]
제약사업부은 전문의약품 및 일반의약품 제조 및 판매, 신약 연구 개발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헬스케어 및 유전체분석 사업부]
헬스케어 및 유전체분석 사업부는 의약품이외의 소모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 유통판매, DNA 서열분석 및 RNA변이 유전체 분석 및 해독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산업의 특성
(1) 의약산업
의약산업은 질병의 진단, 예방 및 치료 가능한 의약품등을 개발, 제조 및 판매하는 형태의 산업으로서 최근 의료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의약품은 특허의 지배력 여부를 기준으로 원조의약품(오리지날제품)과 복제의약품(제네릭,바이오시밀러)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는 특허에 기반한 시장의 독점적 지배력에서 현격한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며 이에 따라 시장의 진입전략 및 행태에 있어서막대한 차이를 보입니다.
새로운 신약(원조의약품)의 개발이 완료되기까지 많은 시간, 인력과 의학적인 기술이 복합적으로 작용을 하며, Blockbuster급 신약은 매년 전세계적으로 수십억불의 매출을 올리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에 비유할 수 있을 정도의 고부가가치의 제품들입니다. 실제로 어떤 제제들은 신약의 원료가 금보다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는 경우가 많이있어 신약이 개발되고 정부에 의해서 허가가 된다면 그 회사의 가치는 엄청나게 상승하는 현상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전세계의 유수한 다국적 제약회사들이 신약개발에 전력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원조의약품은 특허를 바탕으로 한 독점적 지위를 통해 시장의 지배력이 매우 큰 특성을 보이지만 의약품을 개발하는 데는 막대한 연구비와 기간이 소요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원조의약품의 대다수는 막강한 자본과 개발 능력을 보유한 다국적 제약사들이 주도적으로 개발해 왔고, 전세계 의약품 시장에서 특허를 바탕으로한 독점적인 지위와 강력한 마케팅 활동을 바탕으로 시장의 지배력을 높이며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창출된 수익을 바탕으로 신약개발에 연간 매출액 대비 2~4%가 넘게 신약개발을 위한 개발연구비에 투자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2) 바이오/유전체 정밀의료
2003년 인간 게놈 프로젝트가 완성된 후 불과 15년여 만에 유전체 분야는 많은 기술의 발전을 이뤄왔으며, 개인의 유전적 소인에 맞는 진단과 치료가 가능한 맞춤 의학과 정밀의료(Precision Medicine)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유전체학(Genomics)은 모든 생명체가 생존과 기능을 하는데 필요한 정보가 담겨 있는 세포 내 DNA의 전체 염기서열과 유전자들을 총체적으로 분석하여 생명 현상을 연구 및 활용하는 분야이며, 미래 의학의 새로운 주요 패러다임이 될 정밀의료 시대의 핵심 기술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전체를 활용한 정밀의료는 기존의 ‘치료’ 중심의 헬스케어 패러다임에서 ‘예방’ 중심의 헬스케어패러다임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환자 개인의 특성에 따라 진단과 치료가 다르게 이뤄지므로, 진단의 정확성을 높이고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환자와 보호자 및 의료인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으며, 개인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헬스케어 및 의료 분야의 사회적 비용을 효율적으로 감소시킬수 있습니다.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술의 발전 역시 새로운 패러다임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항암제의 선택 뿐 아니라 선천성 혹은 후천적 질병의 진단, 마이크로바이옴의 진단, 산모 혈액으로부터 태아 질환의 진단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유전체학의 발전은 의료 분야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관련 산업의 시장 규모도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3) 의약 유통업
각종 질병의 진단, 치료, 경감, 처치 및 예방을 하며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의약품을 병원, 의원, 약국, 도매업체 등에 공급하는 사업의 분야로서 전문의약품 시장은 보험약가라는 가격통제로 정부의 규제와 정책에 큰 영향을 받고 있으며, 다품종 소량의 형태의 시장 규모도 커지고 있습니다.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은 정부규제는 적으나 약사법에 의하여 관리되고 있으며 소품종다량의 유통형태를 가지고 건강심사평가원에 의약품의 판매 수량과 유통기한, 제조번호 등을 신고해야 합니다.
또한 종속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자가혈당측정기 유통 산업은 당뇨병환자수의 급격한 증가추세와 함께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평균 수명의 연장, 높아진 건강에 대한 관심, 향상된 건강보험 제도(당뇨병소모성재료에 대한 보험 적용) 및 기술의 진보 등은 혈당측정기 시장을 성장시키는 요인이 되어 왔으며, 앞으로도 시장을 성장시키는 요인이 될 것입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
(1) 의약산업
현재 국내 제약시장은 고령화사회 진입에 따른 만성질환의 급격한 증가와 인간의 삶의 질 증대 욕구에 따른 정부의 의료정책 강화 및 확대는 의약품 시장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 삶의 질 향상 욕구증대에 따른 정부 정책의 변화는 필연적이며 국민들의 무상의료에 대한 기대치가 점차 증가하고 있고 초고령화 사회로의 진행과 맞물리면서 의약품 시장의 성장은 그 속도가 더욱 가속화 될 것입니다. 하지만 내수 소비 둔화와 약가 규제 지속으로 인해 이전만큼 빠른 성장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제약사들은 성장 정체를 극복하고 신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신약개발과 바이오 헬스케어등 사업다각화를 통해 원천기술 확보와 우수한 완제 의약품 개발 능력바탕으로 해외시장을 진출을 도모 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노력 하고 있습니다. 제약시장 의약산업은 앞으로 바이오 의약품의 성장, 해외 다국적 제약사와의 전략적 제휴 및 신약 개발 등으로 지속적으로 경제성장을 이끌 주력 사업으로 성장 될 것 입니다.
(2) 바이오/유전체 정밀의료
2003년 최초의 휴먼 게놈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데 소요된 비용은 3조 원에 이르렀으나 지금은 개인 게놈지도 완성 비용이 100만 원 이하로 낮아졌습니다. 이러한 획기적인 비용의 감소는 관련 기술의 발전에 기인한 것으로 유전체 분야는 현재도 더욱 활발한 연구와 기술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유전체 분석은 초기 보건의료 분야 및 농축산 분야를 중심으로 점진적 발전을 거듭해 왔으며, 지금은 나노 바이오, 생정보학 등 융합 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진단 및 신약 분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희귀질환의 진단, 임상시험에서의 환자군 선별, 환자별 약물 반응 연구, 유전 질환 예방 등의 분야에서도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기관을 거치지 않고 소비자가 유전자 검사기관에 직접 의뢰할 수 있는 유전자 검사인 DTC(Direct to Consumer) 서비스는 글로벌 시장 확대 및 우리 정부의 규제 완화 움직임과 더불어 더 큰 성장 가능성을 품고 있습니다.
세계 정밀의료 시장은 매년 13% 이상 성장하며 2017년 55조 원에서 2023년에는 116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고, 그 중 유전체 분야가 25조 원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2030년까지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맞춤형 치료를 받기 위해 개인의 염기서열분석을 진행할 것이라는 관측도 있습니다. (출처: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또, 유전체 및 정밀의료 분야는 정부의 규제 완화와 모바일, 디지털 등 헬스케어 산업의 활성화로 인해 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빅데이터, 바이오칩, 웨어러블 디바이스, 맞춤형 의약품, 바이오의약품 등의 첨단 기술과 결합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가파른 성장세가 예상됩니다.
이와 함께 2022년 새롭게 출범한 정부는 주요 국정과제로 ‘바이오 및 디지털헬스케어 분야’를 선정하고 디지털헬스케어와 빅데이터 기반 첨단 정밀의료 확산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혁신신약 개발을 위한 바이오헬스 규제 샌드박스 등 규제 개선을 통한 혁신적인 생태계 조성이 포함되어, DTC 산업의 규제 개선에도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3) 의약 유통업
최근 의약 업계는 제네릭 의약품의 판매가 점차 늘어가고 있는데 이는 저렴한 비용으로 특허기간이 만료된 우수 의약품을 국내 소비자들과 환자들에게 공급할수 있는 반면, 고부가가치의 신약 개발을 더디게 하는 단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도매업체수가 급증함에 따라 업체간의 경쟁이 심화 되고 있으며 의원 및 약국에서의 처방의약품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다품종 소량 의약품을 거래처에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는 물류체계와 배송시스템을 구비한 전문의약품 도매상들만 시장에서 자리를 지킬 수 있을 것 입니다. 일반 의약품 시장은 유통 비중의 축소와 매출액이 업체별로 대폭 감소함에 따라 제약사의 직접 유통 비중이 축소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각 업체들은 대형 도매업체를 통한 유통을 확대하고 있는 추세이며, 또한 건강기능식품의 유통은 인터넷의 발달과 인터넷 상거래를 통한 거래가 활발하며 상품의 다양성과 가격 경쟁력이 시장을 유지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으며 기업간 또는 영세업체들의 과다 경쟁으로 유통 구조가 복잡한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개인용 자가혈당측정기는 당뇨병환자 및 정상인 누구나 혼자서 또는 병원에서 혈액 내 혈당(glucose)의 양을 측정하기 위한 진단기기로, 혈당측정기기(meter), 혈당스트립(strip,바이오센서) 및 란셋(lancet)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구가 노령화되고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당뇨병환자 수 및 당뇨 유병율도 증가하고 있으며, 자가혈당측정기 시장규모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전세계 2018년 72억불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국내의 경우, 당뇨병 관련 소모품에 대하여, 국민건강보험 적용 대상에 포함되어, 국민들의 당뇨병 조기 진단 및 관리시스템이 생활화 되면서, 시장규모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
(1) 의약산업 및 의약 유통업
의약품 시장은 인간의 생존과 직결된 산업적 특성으로 인해 경기변동에 따른 영향이 타 산업에 비하여 크지 않은 양상을 보입니다. 이는 인간의 건강과 생명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니즈를 의약산업이 충족시켜 주기 때문에 어느 산업분야보다 우선적으로 비용이 지출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전문의약품과 달리 일반의약품의 경우에는 경기변동과 계절적 요인에 의하여 변동이 있을 수 있으나 이 또한 타업종에 비하여 크지 않은 특성을 보입니다.
(2) 바이오/유전체 정밀의료
유전체를 기반으로 하는 정밀의료 산업은 미래 의학의 패러다임 변화 및 정부의 지원과 규제 완화, 글로벌 관련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 등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입니다. 또한 디지털 헬스케어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등의 분야와 결합되면서 시장을 더욱 확대하고 있습니다.
유전체 관련 분야는 다른 산업과 달리 인간의 질병 진단과 치료에 직결되는 것이며, 대체제가 다양하지 않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도 경기에 따른 변동성이 매우 낮으며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라. 시장의 특성
(1) 의약산업
① 의약품의 정의
질병 진단, 치료 경감, 처치 또는 질병의 예방을 목적으로 사용되는 것으로서 기계, 기구가 아닌 것입니다.
② 의약품의 구분
의약품은 크게 의사의 감독(진료 후 처방)여부에 따라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으로 구분되며, 특허보유 여부에 따라 특허의약품과 제네릭의약품으로 구분됩니다.
③ 제약산업의 정의
제약산업은 연구개발(신약개발)부터 시작하여 유통단계까지 이르는 전단계를 총칭합니다.
(2) 바이오/유전체 정밀의료
선진국을 중심으로 고령화와 만성질환의 증가 및 이에 따른 천문학적인 의료 비용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도래하고 첨단 기술과 빅데이터, 온/오프라인 간 융합 기술이 발전하면서 바이오 분야가 산업적으로 가장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의료비의 사회적 부담을 줄이고 첨단 분야를 선점하여 국가 성장동력으로 삼고자, 바이오 산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 및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2000년대 후반 잠시 주춤했던 바이오 산업은 2011년 이후 회복세에 들어가 현재까지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유전체 분석은 미래 의학의 주된 패러다임이 될 정밀의료 분야의 핵심 기술이며, 최근 수 십년 간 이뤄진 가장 혁신적인 바이오 기술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세계 시장의 경우 미국과 유럽 등이 빠르게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시장에 진입해 있으나 아직 전체 시장 규모 및 가능성에 비해서는 영향력이 크게 높지 않은 상황입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세계 시장이 늘어나고 있고 국내 기업들도 높은 경쟁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3) 의약품 유통 산업
국내 의약품 시장은 노령인구의 증가, 산재 및 성인병의 증가 등 상당한 잠재수요, 질병의 다양화, 의료보험 확대 등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40~50대이상의 인구급증에 따라 처방약시장이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①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의 유통비중의 변화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의 유통은 과거 44%와 56%로 일반의약품의 비중이 높았으나 점차 전문의약품의 비중이 증가하다 의약분업으로 전문의약품의 유통비중이 대폭 증가하였으며 이러한 계기로 도매업체수가 급증함에 따라 업체간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의원 및 약국에서의 처방의약품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다품종 소량 의약품을 거래 처에 원활이 공급할 수 있는 물류 체계와 배송시스템을 구현한 전문의약품 도매상 중심의 유통 구조로 진행 되고 있습니다.
② 건강식품 시장의 유통 변화
건강기능 식품은 선진국을 중심으로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가 증가 및 확대 되고 있으며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규모가 낮은 우리나라도 고령화 시대 및 성인병의 증가를 보이고 있어 건강기능식품의 시장규모가 점차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건강기능식품의 유통 경로는 전문점과 소매점의 유통 구조에서 홈쇼핑 인터넷 쇼핑몰을 통한 유통이 급속히 변화 되고 있습니다.
③ 혈당기 시장의 유통 변화
국내 자가혈당기 시장은 병원과 약국 및 의료기상, 인터넷 전자상거래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2015년 이전, 의료기상(판매점)의 절대적인 시장 지배력은 병원 및 약국 유통을 전담하는 유통회사의 출현으로, 시장구조의 변화가 발생하였고, 전자상거래 시장의 발전과 소비자의 간편구매 욕구의 증가로 인하여, 인터넷 상거래 시장규모도 성장하고 있습니다.
마.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1) 의약산업 및 의약품 유통 산업
제약산업의 경우 기준약가 및 제품품질에 대한 정부의 법규나 통제가 비교적 심한 산업으로 기준약가는 정부가 정한 법규에 의해서 정해지며, 제품품질에 관해서도 점점 더 강화된 법규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내부적으로는 규제를 통한 고품질의 의약품 생산을 유도하고, 국제적으로는 고품질제품을 생산하게 함으로서 경쟁력 확보와 이를 통한 수출의 비중을 높이기 위한 포석의 일환으로 긍정적인 면도 있습니다. 아울러 의약품의 수출을 장려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강화되고 있으며, 국내제약사의 신약개발을 위한 다양한 정부 지원(향후 항암제 신약 개발에 5년 간 1조 투자 예정)도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바이오시밀러 제품 개발에 대기업이 참여함으로써 개발의 속도 또한 개발자금의 규모와 더불어 빨라지고 커질 것입니다.
(2) 바이오/유전체 정밀의료
최근 유전체 분석 결과는 검사 항목의 확대와 더불어 규제방식의 전환을 맞고 있습니다. 유전자 검사 등 헬스케어 분야 기술 발전에 따라 선진국가들은 일부 항목을 제외한 DTC 유전자검사를 허용하여 관련 시장이 급속하게 성장중에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에는 초기부터 웰니스(건강관리) 항목에 대해 검사를 허용하였으며, 일부 질병 및 약물 관련 검사만 제한하고 있고, 유럽은 영국, 벨기에, 이탈리아 등 대부분의 국가에서 법률에 의한 규제가 없이 DTC 유전자검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 특별히 검사 대상을 규제하고 있지 않고 다양한 종류의 유전자 검사를 허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내의 경우, 보건복지부의 시범사업을 통해 검사 허용 항목이 기존 11개에서 2020년 56개, 2021년 70개로 확대되었으나, 직접적인 질병 위험도와는 관련도가 적은 식습관, 피부, 모발 등 웰니스(건강관리) 위주의 항목들로만 구성된 상태입니다. 꾸준한 정책적인 논의와 함께 현재는 유전자검사 등 헬스케어 시장에서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고 빅데이터 구축 및 활용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노력들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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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일 : | 2022년 12월 31일 | ) | (단위 : 백만원, 주, %) |
법인명상장여부최초취득일자출자목적최초취득금액기초잔액증가(감소)기말잔액최근사업연도재무현황수량지분율장부가액취득(처분)평가손익수량지분율장부가액총자산당기순손익수량금액
| 리드팜(주)(국내) | 비상장 | 2005.12.28 | 경영참여 | 6,500 | 7,386,420 | 59.84 | 7,274 | 0 | 0 | 0 | 7,386,420 | 59.84 | 7,274 | 67,517 | 4,002 |
| (주)테라젠바이오(국내) | 비상장 | 2020.05.04 | 경영참여 | 18,108 | 1,000,000 | 100.00 | 18,113 | 0 | 0 | 0 | 1,000,000 | 98.97 | 18,113 | 21,134 | -3,223 |
| ㈜테라젠헬스케어(국내) | 비상장 | 2013.09.30 | 경영참여 | 1,520 | 40,000 | 100.00 | 1,520 | 0 | 0 | 0 | 40,000 | 100.00 | 1,520 | 1,906 | -202 |
| ㈜테라젠헬스(국내) | 비상장 | 2022.09.01 | 경영참여 | 621 | 0 | 0 | 0 | 60,000 | 621 | 0 | 60,000 | 100.00 | 621 | 2,063 | -275 |
| 테라젠지놈케어㈜(*1)(국내) | 비상장 | 2013.10.25 | 경영참여 | 1,592 | 2,121,110 | 42.42 | 1,592 | -8,052 | 844 | 0 | 2,113,058 | 42.42 | 2,436 | 4,340 | -356 |
| 북경태래건이과기 유한회사(중국) | 비상장 | 2016.03.10 | 경영참여 | 853 | 4,760,000 | 59.50 | 0 | 0 | 0 | 0 | 4,760,000 | 59.50 | 0 | 271 | -36 |
| Theragen HK Co.,Limited(홍콩) | 비상장 | 2018.05.17 | 경영참여 | 1 | 10,000 | 100.00 | 0 | 0 | 0 | 0 | 10,000 | 100.00 | 0 | 2 | -1 |
| ㈜메드팩토(*2)(국내) | 상장 | 2013.07.01 | 단순투자 | 1,250 | 3,100,000 | 14.87 | 181,660 | 0 | 0 | -112,685 | 3,100,000 | 14.66 | 68,975 | 107,687 | -35,753 |
| 윈베스트벤처투자(국내) | 비상장 | 2005.04.11 | 단순투자 | 300 | 80,000 | 4.26 | 70 | 0 | 0 | 0 | 80,000 | 4.26 | 70 | 14,273 | 1,503 |
| 유경PSG자산운영(국내) | 비상장 | 2006.09.04 | 단순투자 | 100 | 5,080 | 0.23 | 100 | 0 | 0 | 0 | 5,080 | 0.23 | 100 | 38,212 | 2,487 |
| ㈜비엘팜텍(국내) | 상장 | 2020.08.07 | 단순투자 | 1,495 | 305,623 | 0.34 | 400 | 0 | 0 | -209 | 305,623 | 0.34 | 191 | 103,686 | -13,649 |
| 에이플러스에셋(국내) | 상장 | 2016.06.22 | 단순투자 | 49 | 15,000 | 0.07 | 133 | 0 | 0 | -60 | 15,000 | 0.07 | 73 | 345,302 | 65,195 |
| INGENOX THERAPEUTICS LIMITED(*4)(영국) | 비상장 | 2016.09.20 | 단순투자 | 5,203 | 162,112 | 8.60 | 6,136 | 0 | 0 | -1,091 | 162,112 | 8.60 | 5,045 | 1,492 | -1,341 |
| Celloram(미국) | 비상장 | 2018.08.27 | 단순투자 | 55 | 50,000 | 5.00 | 55 | 0 | 0 | 0 | 50,000 | 5.00 | 55 | 4,051 | -2,167 |
| ㈜피코이노베이션(국내) | 비상장 | 2021.03.31 | 단순투자 | 100 | 50,000 | 1.17 | 1,000 | 0 | 0 | 0 | 50,000 | 1.17 | 1,000 | 97,583 | -2,395 |
| 합 계 | 19,085,345 | - | 218,053 | 51,948 | 1,465 | -114,045 | 19,137,293 | - | 105,473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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