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 CBI (4월5일 천마주 종목)
★시총 976억원 코스닥 916위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그로우스인밸류13호 투자 12.28%, 배진한 외8인 5%
★ 사업부분 : 자동차 부품 및 주물제조업 등을 목적,키네타 투자를 시작으로 사업을 다각화, 바이오 사업에 적극적인 투자
★ 나스닥 바이오 상장사 2개사의 최대주주로서 향후 미국 내 바이오 사업이 수익성을 기반한 고속성장이 예상
★ 주요고객처 현대·기아차 및 Tier1, 현대두산인프라코어,GM 글로벌 등이 있음
★정부 의료기기 R&D 투자 방침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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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상장사 ‘엑시큐어 지분’ 추가 취득 예정
나스닥 상장사인 엑시큐어(Exicure, 나스닥 XCUR)에 475만달러(약 61억원)를 투자해 지분 16.5%를 취득한데 이어 추가로 미국 현지 법인 CBI USA를 통해 엑시큐어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신주인수계약(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CBI USA는 증권매매계약에 따라 엑시큐어로부터 보통주 340만주, 주당 1.6달러로 총액 544만달러(약 71억원)의 가격으로 추가 취득한다. 납일일자는 2023년 1월20일까지이며 납입일 연장 없이 순조로운 진행이 이루어질 경우 CBI USA는 지분 50.44%를 취득하게 될 전망이다.
CBI는 지난해부터 키네타 투자를 시작으로 사업을 다각화, 바이오 사업에 적극적인 투자를 단행했다. 주요주주로서 전략적 활동을 통해 유매니티와 합병 건에도 핵심 가교 역할을 성공적으로 뒷받침했고 나스닥 거래소에서 ‘KA’ 코드명으로 19일 상장됐다.
CBI측은 “이번 지분 취득은 본원 사업인 자동차 소재·부품 매출 확대에 따른 안정적인 실적 성장은 물론, 꾸준한 흑자기조 유지로 외형성장과 재무적 안정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든든한 핵심 기둥 역할을 해줬으며 글로벌 수준의 기술경쟁력이 입증된 나스닥 바이오 상장사 2개사의 최대주주로서 향후 미국 내 바이오 사업이 수익성을 기반한 고속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2022.12.20 09:29-
★차트

> 계속 하락추세이며 단기 바닥인지 다지면서 상승 전환중.. 본격적인 상승으로 보기 어려움
> 차트상 거래량 및 거래대금(150억봉) 출현시 상승이 잘보이는 끼있는 종목
★투자자별 매매동향

> 개인 순매중 외인 순매도중 (23.01.~23.04)
> 23년4월5일 기간이 많이 순매수함... 내일 상승여력이 있는지 확인요망
★재무추이

> 재무상태가 좋지 않음
★시세 및 주주현황

> 주주현황 그로우스인밸류13호 투자 12.28%, 배진한 외8인 5%
> 23.4.5기준 하락중~~~
사업개요
자동차 부품 및 주물제조업 등을 목적
1) 영업개황 및 사업의 구분
(가)영업개황
* 현대·기아차 및 Tier1
차량용 반도체 수급 불안정과 코로나로 인한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현대차는 2022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7% 증가, 2010년 IFRS 회계기준 도입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두었으며 올해는 2022년 성적을 발판 삼아 2023년 빅3자리를 굳히며 752만대의 자동차를 판매해 글로벌 완성차 톱티어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제시하였습니다.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전동화 전환 가속화, 글로벌 환경규제 대응, 지역별 생산·물류·판매 최적화 등을 통해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수익성 중심의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 부품의 수요도 상당 기간 견조하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인기 차종의 부품 수요는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이러한 흐름 속에 자동차 생태계에 있는 기존 부품업체들의 생산가동률은 유지되겠지만 자동차 산업에 불어 닥친 원부자재 가격 급등, 전기·가스·수도 등 공공요금의 최대폭 상승,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제조인력 구인난 등은 대부분의 기업들에게 제조원가와 경영비용 상승이라는 큰 부담을 안겨주고 있고, 특히 중소규모의 제조업체들에게는 적자가 속출되고 있습니다. 당사가 보그워너를 통해 공급 중인, 현대차 제네시스 엔진용 부품 ‘텐셔너 바디’를 비롯해 현대위아로 공급 중인 상용차 엔진용 타펫과 챔버도 꾸준한 수요를 보이며 내부적으로 생산성 향상 및 원가절감 활동을 통해 안정적 공급과 수익성 제고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 GM 글로벌
GM 글로벌도 차량용 반도체 이슈 등을 겪으며 부진한 실적을 냈습니다. 올해 상반기 출시를 앞둔 새로운 CUV를 앞세워 2023년 연간 50만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해당 CUV와 기존 주력 모델 트레일블레이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올해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주요 CKD 공급처인 우즈베키스탄의 구형 엔진 및 트랜스미션 공급기간도 2023년 6월까지 공급을 끝으로 EOP를 공식 확정함으로써 당사와 GM Korea간 거래는 AS공급을 제외하고, 사실상 거래가 종료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남미 GM 글로벌에도 승용 및 픽업트럭용 Global Emerging Market 플랫폼과 Global Small Vehicle 플랫폼 차량 변속장치 부품을 공급, 2023년에는 올해대비 약 60% 증가한 50억원 규모의 매출이 전망됩니다. 남미시장은 COVID-19 Pandemic으로 인한 경기침체로 신규 자동차 생산량이 감소하며 부품 시장 규모도 감소했었으나 코로나19가 지나가고 봉쇄도 완화, 원자재 가격인상 덕분에 브라질 경제가 회복하면서 자동차 수요도 가파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남미시장은 2027년까지 매년 5%미만의 CAGR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더 많은 지속 가능성을 보이면서도 타 국가에 비해 전기차?하이브리드 등 기술도입이 상대적으로 늦습니다. 사탕수수?옥수수 기반 에탄올 산업이 발전하였고 ‘화석-바이오 혼합연료’, ‘순수 바이오 연료’자체로 탄소배출 저감효과가 있기 때문에 향후 수십 년간 내연기관 자동차 생산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국?유럽?중국 등에서 내연기관 자동차 부품 생태계가 축소될 동안, 브라질에서는 상당 기간 해당 산업이 유지될 전망이 우세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현대두산인프라코어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각국 정부의 인프라 투자 확대 움직임에 편승해 2022년 실적을 개선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와 함께 원자재 가격이 지속 상승하고 건설장비 수요가 계속 발생해온 점이 실적 증대의 주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사업 부문별 경영실적으로는, 엔진사업의 경우 건설기계 수요 증가세와 발전기·산업용 소형장비에 들어가는 엔진에 대한 수요가 회복된데 힘입어 전년 대비 164.7% 증가한 영업이익 1,256억원을 기록한 반면, 건설기계 사업에서는 원자재 가격과 물류비 등 비용이 인상됨에 따라 전년 대비 4.7% 감소한 2,06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건설기계 사업의 지역별 매출액으로 한국을 비롯해 라틴아메리카, 중동 등 신흥 시장에서 광물 채굴용 대형장비의 판매고를 올린 덕에 1조 8,393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14.6%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와 함께 북미, 유럽 등 시장에서 인프라, 렌탈 등 용도별 수요가 증대된 동시에 판매망을 확장하는 성과를 냄에 따라 전년 대비 24.1% 증가한 1조 2,82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중국에서는 전년 대비 45.9% 감소한 5,96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경기 침체기가 이어진 동시에 코로나 확산세에 따른 지역 봉쇄 조치의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2023년 실적을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각국 정부가 경기 부양책의 일환으로 인프라에 더욱 활발히 투자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며 이와 동시에 광물, 원자재 등을 채굴하기 위한 건설기계 수요가 올해 들어 꾸준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신제품을 출시하고 판매망을 확대하는 등 방안으로 실적을 높여나갈 계획이며 이에 따라 올해 매출액은 업력상 처음 5조원을 넘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사업부문별 매출액 목표는 건설기계 4조 1,000억원, 엔진 1조 1,000억원 등으로 제시했습니다.
* 다임러 트럭
독일 다임러 트럭과 미국 디트로이트 디젤(DDC)에 공급 중인 HDEP, MDEG 엔진용 베어링 저널의 수요량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다임러 트럭은 친환경 정책에 부합하는 엔진모델을 앞세워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완판’ 사태까지 벌어지는 등 시장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당사의 부품공급가격 현실화까지 더해 다임러 트럭 대상 매출은 역대 최고를 기록하였습니다. 올해는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지속 등의 이유로 다임러와 같은 고가(高價)의 트럭에 대한 시장 구매력이 일부 감소하여 전년과 유사한 수준의 부품 수요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2020년 중국이 외국 상용자동차 회사에 대한 자본 제한 조치를 해제하면서 막대한 시장 규모를 가진 중국에 고급화 전략으로 다임러 트럭이 유럽 트럭 브랜드 최초로 진출, 중국 현지에서 다임러 트럭 생산을 위해 BEIJING FOTON 공장을 인수, BFDA(BEIJING FOTON DAIMLER)를 설립하였습니다. BFDA공장의 연간 생산량은 6만대로 당사 또한 BFDA에 베어링저널 등 5개 품목을 독일과 미국 외 중국으로도 직접 공급에 관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 기타 고객
보그워너 글로벌은 한국, 미국, 일본공장 모두 수요량이 증가하였으나 원부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안정적인 소재 수급의 어려움과 해상 수출 스케줄의 혼잡과 극심한 지연 등으로 최대생산량과 함께 최대 공급을 이루고 있으나 한정적인 생산능력으로 고객수요량을 100% 충족하는데 어려움을 겪으며 사업 경쟁력이 낮은 아이템은 과감히 정리하고 나머지 아이템은 공급가격을 현실화하는 등 선택과 집중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농기계 부품 수요량이 사상 최대치로 치솟으며 농기계 전문 고객사들과 상호 보완적 매출증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만이 보유한 내연기관 부문의 부품 가공기술력을 토대로 TYM, ㈜대동, LS엠트론 등 국내 유수의 농기계 전문 기업들과 거래하고 있으며, ㈜대동과 TYM은 ‘농슬라’라고 일컬어 질만큼, 미국 등 해외시장에서 흥행과 더불어 당분간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공급물량 확대와 안정적인 품질관리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추가 인력 확보와 생산라인 재배치, 원가 경쟁력 제고를 통해 농기계 부문 매출에서 최대 실적을 실현하도록 추진 중입니다.
2) 시장점유율
당사 생산 품목의 대부분은 다국적 기업들이 글로벌 소싱을 통해 구매하던 부품을, 주조 및 금속가공 분야에서 축적된 독자 기술로 내제화(內製化)한 국내 독자 생산품(점유율 100%)으로 타사에서는 기술적 접근과 모방이 어렵고 가공설비 제조에 특화된 고유 기술 기반의 설비 투자도 시장진입을 노리는 잠재적인 경쟁사에게는 매우 큰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3) 시장의 특성
과거 대다수의 자동차부품업체들은 하나 또는 둘 이상의 완성차 회사 및 Tier1 대기업에 수직적인 종속관계로서 매출을 의존해 왔으나, 당사는 현대차그룹 계열사, GM 글로벌,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다임러 트럭, 미국 디트로이트 디젤, 보그워너 글로벌, TYM, ㈜대동, LS엠트론 등 매출처가 다변화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판매계획은 전적으로 고객의 차종별 조립계획에 의존하고 있으며 일반시장을 상대로 영업활동을 하는 시장상품과는 구별됩니다. 그리고 당사의 주력품목인 Valve Tappet과 Tensioner Body(Housing), Bearing Journal 등은 수십 년간 축적된 가공 기술에 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미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공급계약 연장 및 글로벌 시장 확대를 꾀하고 있으며 당사 매출에도 중요한 비중을 차지, 안정적인 사업 영위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 다임러 트럭 독일, 미국
신규사업명 : HDEP 2020엔진용 베이스 플레이트
내 용 : 독일 다임러 트럭 및 미국 디트로이트 디젤에서 생산 중인 HDEP엔진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HDEP2020 엔진용 베이스 플레이트 2종의 공급계약과 부품품질승인절차가 완료되어 양산단계에 진입하였으며 점차 수요증가세에 있어 관련 매출액도 계속 증가가 예상됩니다.
예상 매출 증가액 : 11억 원/년
계약 기간 : 2021. 5 - 2026. 12
* 다임러 중국 (BFDA-Beijing, Foton Daimler Automotive Co., Ltd)
신규사업명 : HDEP 베어링저널 4종, 베이스 플레이트 1종
내 용 : 다임러 독일과 미국에 공급 중인 베어링 저널과 베이스 플레이트 품목을 중국에 위치한 BFDA공장에도 공급하는 것을 전제로 거래조건, 포장사양 등에 관한 협의 중입니다. 중국은 상용트럭부문 막대한 시장을 갖고 있기에 관련 부품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상 매출 증가액 : 25억 원/년
계약 기간 : 2024. 1 - 2027. 12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구체적용도 | 주요상표등 | 매출액(비율) |
| 자동차부품 | 제품 | CHAMBER ROCKER ARM TAPPET SEATRING BRACKET HOUSING LEVER E/P LADDER FRAME 외 |
엔진연소실 개폐장치 및 미션부품 |
씨비아이(주) | - - 9,805(29.5) - 1,709( 5.2) 5,388(16.2) - - 2,609(7.9) |
| 제품 계 | 19,511(58.8) | ||||
| 상품 | CHAMBER ENGAGE PIECE ROCKER ARM SEATRING BEARING JOURNAL HOUSING LEVER FIXTURE INJECTOR BASE PLATE LADDER FRAME 외 |
엔진연소실 개폐장치 및 미션부품 |
씨비아이(주) | 413(1.2) 2,398(7.2) 7( 0.0) 834( 2.5) 7,107(21.4) 45( 0.1) 1,107( 3.3) 1,027( 3.1) 719( 2.2) 22( 0.1) |
|
| 상품 계 | 13,679( 41.2) | ||||
| 계 | - | - | 33,190(1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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