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 에코플라스틱 (4월4,11,12.14,19,일 천만주)

 

★시총 1,613억원 코스닥 563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파트론 외1인 59.79

★ 사업부분 :  종속회사(아이아, 코모스)는 완성차의 제조공정에 부품을 공급하는 자동차 부품 사업을 동일하게 영위

 부품은 범퍼, 콘솔, 트림류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를 비롯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납품

★ 전기차 경량화 핵심기업 플라스틱 범퍼분야 1위 기업

21년도 부터 재무상태가 상당히 좋아 지고 있는것으로 와서 상당히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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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플라스틱, 전기차 부품 판매 증가로 순익 4배…전기차 경량화 핵심기업↑

에코플라스틱은 플라스틱 범퍼 분야 국내 1위 업체다. 전기차 시대를 맞이해 신기술과 신제품을 개발해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1위 기업으로 나아가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전기차 시대로 나아갈수록 차량경량화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아시아경제 2023.03.09. 14:29-

 

에코플라스틱, 美상업용 전기차 보조금 혜택..현대차 전기차 단독 공급 부각↑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타격이 불가피했던 국내 전기차 완성차 업체들이 리스 등 상업용에 대한 보조금 혜택을 받게 됐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는 지난해 12월 29일(현지시간) IRA의 전기차 세액공제 규정과 관련한 추가 지침을 공개했다.

향후 미국 정부의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된 한국산 전기차는 리스 등 상업용으로 판매할 경우 보조금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재무부는 상업용 전기차를 '납세자가 재판매가 아닌 직접 사용 또는 리스를 위해 구매한 차량'으로 정의했다.

에코플라스틱은 지난해 말 현대차 전기차에 플라스틱 범퍼를 단독으로 공급한 데 이어 기아차에 대한 범퍼 물량도 수주한 바 있어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회사는 앞서 현대차 미국 조지아 전기차 공장 협력업체로 선정된 바 있으며 현지에서 생산되는 아이오닉 시리즈 전용 범퍼를 단독으로 공급한다. 또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양산되는 아이오닉5와 펠리세이드, 투싼, GV80 등의 범퍼를 공급 중이다.

-파이낸셜뉴스 2023.01.02. 11:17-

 
 

 

차트 

> 최근 3월부터 급상승중

> 차트상 거래량 및 거래대금(150억봉)  출현시  아주 많이 상승하는 끼있는 종목

 

투자자별 매매동향

> 외국인  순매수중이며 기관 및 개인  순매도중(23.01.~23.04)

 

 

재무추이

> 21년도 부터 재무상태가 상당히 좋아 지고 있는것으로 와서 상당히 좋음

 
 
 

★시세 및 주주현황

 

>  주주현황   서진오토모티브 28.98%, 자사주 2.90%

>  23.4.4기준 1개월 37% 상승으로 중단기 상승  6개월간 약38% 상승

 

사업의 개요

당사와 당사의 종속회사(아이아, 코모스)는 완성차의 제조공정에 부품을 공급하는 자동차 부품 사업을 동일하게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부품은 범퍼, 콘솔, 트림류 입니다. 당사와 종속회사는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를 비롯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납품을 하고 있습니다.
(1) 범퍼
Plastic Bumper의 경우 22년 매출 4,511억을 달성하며 국내 시장 일등 지위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전기차 시대를 맞이하여 신기술 신제품 개발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국내 뿐만이 아닌 글로벌 일위 기업으로 나아가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2) 콘솔
콘솔의 경우 현대/기아차의 콘솔사양 고급화로 인한 가격상승으로 22년 3,116억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향후 자율주행차 시대를 대비하여 다양한 기능의 콘솔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스며 이를 통해 수익성 개선의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3) 트림류
트림류의 경우 내/외관의 차량경량화 제품을 개발하여 납품한 결과 22년 2,558억의 매출을 달성하였습니다. 전기차 시대로 나아갈수록 더욱 차량경량화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이에 당사는 더욱 연구개발에 매진하여 친환경차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할것입니다.

 산업의 특성, 성장성, 경기변동의 특성, 계절성  

(1) 자동차 산업의 특성
- 현재 자동차 시장 전망은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서 기고한 2022년 자동차산업 평가 및 2023년 전망에 의하면 2023년 국내 자동차산업은 연초부터 발생한 러-우 전쟁, 중국의 코로나 19 봉쇄로 인한 공급망 차질, 반도체 수급 부족 등 연이은 글로벌 악재로 생산 차질이 빈번하게 발생했으며, 국내외 자동차 수요 대비 공급이 감소, 하반기에 반도체 공급 개선으로 생산이 증가함에 따라 내수 및 수출 동반 회복세가 시현됐습니다.
내수는 친환경차 및 SUV 판매 인기에도 불구하고 공급 감소로 높은 대기수요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2.3% 감소한 169.5만대를 기록했습니다. 수출은 친환경차, SUV 등 국산차의 판매 호조세 및 환율 효과로 11.7% 증가한 228만대, 수출액 또한 고가격 차량 수출 증가로 14.1% 증가한 530억불로 역대 최대금액 경신이 예상됩니다.
생산은 각종 글로벌 악재로 반도체 및 부품 수급난이 지속되며 상반기 차질을 겪었으나 하반기 높은 회복을 보이며 6.9% 증가한 370만대가 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러-우 전쟁 영향으로 에너지 가격 폭등 및 부품 수급 차질을 겪고 있는 대부분의 유럽 지역과 일본 등 주요 완성차 제조국 대비 양호한 생산 실적을 유지했습니다.

2023년은 차량용 반도체 수급의 회복과 더불어 누적 수요가 이연되며 소폭 성장이 기대되나, 팬데믹 이후 각국 통화 정책의 긴축 전환으로 글로벌 경기 침체가 예견되며 고물가·고금리가 신규 수요를 일부 제한할 전망입니다
내수는 누적된 대기수요가 해소되고 전년도 저조한 실적의 기저효과로 플러스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나 경기침체로 인한 가계 가처분소득 감소와 고금리가 신규 수요를 제한하여 전년 대비 1.5% 증가한 172만대 전망됩니다
수출은 글로벌 경기침체, 미국 IRA법으로 인한 전기차 수출 차질, 러시아 수출 중단 등의 악재가 있는 반면, 국산차의 높은 상품성과 더불어 고환율 지속으로 가격경쟁력을 확보하며 3.1% 증가한 235만대 전망됩니다
생산은 견조한 국내외 수요를 바탕으로 각종 원자재 및 반도체 수급이 원활히 진행될 경우 1.4% 증가한 375만대 전망됩니다

- 2022년 자동차 시장 전망은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에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는  2022년 자동차산업 전망  보고서에 의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만대)

구분 2022년 2023년 증감률
내 수 169.5 172 1.5%
수 출 228 235 3.1%
생 산 370 375 1.4%

 

(2) 자동차 부품산업 현황
- 자동차 부품산업은 전방산업인 완성차 제조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산업으로, 완성차 제조업과 더불어 후방산업인 소재, 전기, 전자, 비철금속, 철강산업 등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산업입니다. 자동차 부품 수출액은 완성차 수출액과 별도로 산정하더라도 국내 전체 수출에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자동차 부품업계는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홈페이지에 따르면 2021년말 현재 자동차회사와 직접 거래하고 있는 1차 협력업체수는 전년대비 1.6% 감소한
732개사이며, 이중 대기업이 297개(40.5%), 중소기업 435개(59.5%)사이며,
자동차부품산업계 매출액은 전년대비 10.7% 증가한 80조 7,427억원으로
OEM 55조 2,215억원(68.4%), 보수용 3조 8,655억원(4.8%), 수출 21조 6,557억원
(26.8%)  입니다.

자동차 부품업계는 전 세계 자동차 완성차업계에 일고 있는 '플랫폼 통합'과 '부품 공용화' 전략에 맞추기 위해 대형 부품전문사의 출현을 하고 있으며, 해외 선진업체들과의 생존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통합(인수 또는 합병)과 전략적 제휴 등을 통해'규모의 경제'를 실현함과 동시에 경영권을 방호해 가야 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문화'로 내실을 다져가면서 원천기술 및 독자적인 기술개발능력의 확보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부품산업은 OEM부문에 대한 높은 의존도로 인해 국내 완성차 생산 수준에 따라 실적이 결정되는 모습을 보여 왔습니다.

하지만 2000년대 이후 글로벌 완성차 및 부품업체에 대한 직수출 확대와 국내 완성차산업의 해외 생산확대에 따른 CKD방식의 수출 확대로 수출 비중이 급속히 확대되는 반면, 상대적으로 OEM 매출 비중은 축소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자동차 부품 산업 성장요소를 보면 국내 완성차생산 증가 요인으로는 완성차업체의 부품 외주 비율 확대, 고부가가치 차종 판매 비중 확대 및 대당 판매 단가 상승, 편의사양 고급화로 부품 단가는 상승중이며, 부정적인 요인으로는 완성차 해외 생산 확대등으로 국내 생산 증가율 둔화 예상, 중국 등 수입 부품의 국내 시장 잠식 가능성, 국내 업체의 해외법인 생산분의 역수입으로 인한 경쟁 심화 가능성을 들 수 있습니다.

(3) 경기 변동 및 계절성    
- LG경영연구원 홈페이지에 발표한 2023년 경제전망(2022.12.30)에 의하면 세계경제 침체가 본격화되면서 내년 한국 경 제성장률은 올해 2.5%에서 내년 1.4%로 낮 아질 전망이다. 2021년에는 수출 호조와 기업 투자 증가, 올해에는 민간소비 회복이 경 제성장률을 지탱했지만, 내년에는 해외수요와 대내 경제활동이 동시에 둔화되면서 경제 성장의 버팀목을 찾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유럽에 이어 미국도 침체에 빠지고, 높아진 금리 부담이 시차를 두고 반영되면서, 내년 상반기보다 하반기 경제성장률이 더 낮은 '상고하저' 흐름이 예상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자동차 수요 또한 경기변동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으며, ’러-우 사태 장기화, 원자재 가격 상승, 금리 인상에 따른 소비자 구매력 감소 등으로 수출 여건 악화가 예상되나, 전기차 수요 증가 및 물류난 개선 등으로 수출 성장세 지속 전망됩니다.
아울러 2023년 자동차부품 수출 전망은 전년대비 0.4% 증가한 237억 달러 내외로 전망되며 고유 가 및 금리 인상 지속에 따른 자동차 시장 회복 둔화, 미/중 갈등 심화,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부정적 요인으로 자동차부품 수출은 소폭 증가세에 그칠 전망입니다.
자동차 부품 또한 대부분이 완성차 업체에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방식(OEM)으로 공급되고 일부 직수출과 애프터서비스 및 보증수리용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동차 부품 산업은 자동차 산업에 의하여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나. 국내외 시장여건(시장의 안정성, 경쟁상황, 시장점유율 추이)  

(1) 자동차 부품 시장의 안정성  
- 국내 자동차 부품 시장은 크게 제조용 OEM 부품부문과 A/S용 부품부문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OEM 부품 부문은 완성차 업체에 자동차 부품을 공급하는 것으로  신차 개발시 업체가 정해져 있으며 당사는 국내 최대 고객인 현대,기아 자동차에 부품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A/S용 부품 시장은 자동차 운행대수, 평균 차량연령, 부품 내구성, 교통사고 건수 등의 요인에 의해 발생됩니다. 이 중 자동차 운행대수는 매출증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며, 당사의 주 고객인 현대·기아자동차의 전세계 수출 및 현지 생산 증가와 지역별 판매 확대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한국자동차 산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자동차 보유대수 및 증가율은 2022년 전체 보유대수는 2,550만대로 전년대비 2.4% 증가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A/S용 부품시장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성장세는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경쟁상황
- 당사의 주력 제품인 Plastic Bumper의 주요 경쟁업체는 LX하우시스, 아이아, 프라코, 기아자동차(IN-LINE), BMI 가 있습니다.
완성차업체별로 종속화된 납품구조를갖고 있으며 완성차 업체당 경쟁입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당사는 현대,기아자동차를 주고객으로 하고 있습니다.

- 아울러 당사의 종속회사인 아이아는 기아자동차를 주고객으로 하고  있으며, 점진적으로 현대자동차 비중을 늘려가는 추세 입니다. 생산 제품은 자동차 부품중 고무류와 플라스틱류로 고무제품은 생산 방식에 의해 방진과 압출로 구분할수 있으며, 경쟁업체들은 Mounts등과 같은 방진 제품에 파브코, 대흥R&T가 있으며, Body Seal등과 같은 압출제품은 화승R&A, DRB동일, 유일고무가 있습니다.  플라스틱 제품에 대한 주요 경쟁업체는 LX하우시스, 프라코,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등이 있습니다.

- 또 다른 종속회사인 코모스의 주력 생산품은 스티어링 휠(Steering Wheel) , 콘솔 (Console),  휠커버(Wheel Cover)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현대, 기아자동차를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스티어링 휠은 대유신소재, 엘지하우시스, 타카타외 (현지업체), 콘솔 경쟁업체로는 재영웰릭스, 동국실업, 신기가 있으며, 휠커버 경쟁업체는 금문산업, 나전이 있습니다.

(3)  시장 점유율 추이
- 당사 주요 고객인 현대자동차의 Plastic Bumper에 대한 공급업체의 점유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업 체 명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비고
에코플라스틱 51.9% 50.7% 55.3% 63.3% -
LX하우시스 34.8% 32.5% 31.3% 25.4% -
기타 13.3% 16.8% 13.4% 11.3% -
100% 100% 100% 100% -

주) 산출근거
- 생산수량 :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서 매월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는
              자동차통계월보 (2022년 12월) 게시한 내용중
               2022년 12월 누적 업체별 모델별 생산수량 중  현대자동차 생산
              수량 (승용+SUV+버스+트럭)중 Plastic Bumper Car 생산수량
- 점유율 : 상기 현대자동차 생산차종 중  당사 생산차종의 Bumper 점유율
- 당사 주요 Bumper 생산차종  : 팰리세이드, 산타페, 투싼, 제네시스, 베뉴, 넥쏘,
                                           아반떼,  i30, i40, 아이오닉5 외

- 주요 종속회사의  시장점유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0. 아이아(주)

부문 제품종류 아이아 평화
산업
대흥
R&T
화승
R&A
동일
고무
유일
고무
에코
플라스틱
프라코 LX
하우시스
현대
모비스
기타
자동차
부품
고무 방진부문 5% 51% 44%                 100%
압출부문 15%     38% 31% 10%         6% 100%
플라스틱 8%           24% 11% 22% 7% 28% 100%

주) 산출근거 : 2022년 3분기 각 사별 매출현황 기준 (종속회사 자체 산출)
            - 생산수량은 현대+기아자동차  생산기준
           - 플라스틱 :  Bumper, Back Beam , Skid Plate, Side Sill 생산기준

0. (주)코모스

업체 부문 제품종류 KOMOS 대유
신소재
타카타외
(현지업체)
에코
플라스틱
대원
정공
한국
내쇼날
동국
실업
신기 기타
㈜KOMOS 자동차
부품
스티어링 휠(Steering Wheel) 33% 53% 14%             100%
콘솔 (Console) 23%     26% 17%   5% 12% 17% 100%
휠커버(Wheel Cover) 53%     8%   33%      6% 100%

주) 산출근거 : 2022년 3분기  각 사별 매출현황 기준 (종속회사 자체 산출)
- 생산수량은 현대+기아자동차 생산 기준

다.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및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과 단점  

(1)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 현재 우리나라는 자동차의 부품 공급 체제가 완비된 상태이며, 이러한 부품체제가 완성차의 경쟁력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부품의 경쟁력은 생산경쟁력, 신제품 개발경쟁력으로 분류되며, 자동차부품산업은 생산재로서 성격이 강하며, 생산경쟁력 중에서도 Cost와 품질, 납기가 중요합니다.

또한, 신제품개발 경쟁력은 설계기술과 개발기간이 경쟁요소입니다. 최근 자동차부품시장은 경쟁발주시스템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는 국내업체에만 한정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어디서나 품질과 가격 조건만 맞는다면 누구나 조달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으며, 실제 선진 부품업체들이 한국시장에 본격 진입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2000년대 초반 이후 유가가 급등하면서 재개된 자동차 연비전쟁은 최근 유가안정세에도 불구하고  배기가스로 인한 지구온난화와 자원 고갈 등으로 2015년전후 각국의 환경, 연비규제 강화 속도가 2배이상의 연비 개선을 요구함에 따라  더욱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과거 연비개선에도 불구하고 안전과 편의사양 증가로 평균차량 무게는 연간 15kg씩 증가 해 왔습니다.

이에 자동차 연비 개선을 위한 현실적인 대안은 차량경량화 기술이며, 자동차 중량을10kg 경량화 하였을 때 연비 2.8% 향상,  CO2 4.5% 감소, NOx  8.8%(질소산화물) 감소  효과를 가져 올 뿐만 아니라  가속, 조향성능, 제동거리 감소, 내구성 강화 등의다양한 효과를 보입니다.  

이처럼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전환으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Hybrid Car, 연료전지차, 수소차, 전기차 등 다양한 종류의 경량화 기술이 적용된 그린카(Green Car) 개발에 수많은 연구개발과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즉, 그린카를 생산하고 선점하는 자동차와 부품만이 향후 자동차 미래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과 단점
- 에코플라스틱(주)는 1984년 창립이래 30년이상의 축적된 자동차 플라스틱 부품 제조, 생산 기술을 바탕으로 엔지니어링 능력 제고, 공장 자동화 및 품질경영시스템 ISO/TS16949의품질 개선 SYSTEM의 도입에 의한 생산성 향상, 경량 설계에 대한 지속적인 기술 개발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39대의 성형 사출기를 보유하여 국내최대의 생산량을 자랑하는 성형 사출공장과 단일 공장으로서는 최대의 시설을 자랑하는 전자동 도장 공장(Painting)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4공장은 2016년에 120억원을 들여 새로이 준공한 공장으로서 향후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인 차량경량화를 위하여 설립하였습니다.

당사는 차량 경량화를 위한 선도 업체로 수많은 연구개발을 하였으며 그에 대한  결실로 2016년에 르노삼성자동차 SM6에 Spare Tire Well 제품을 기존 Steel 제품에서 30% 이상 가벼운 Plastic 제품으로 개발하여 납품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의 수소자동차인 넥쏘에 Plastic  Bumper 뿐만 아니라 Plastic  Fender Panel 제품을 납품하고있습니다.

또한 남부권에 집중되어 있는 영업구조를 탈피하고 중부권 시장 확대를 위하여 충남 아산에 성형사출기 13대를 갖춘 아산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남 양산과 전라도 광주에도 조립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당사의 종속회사인 아이아는 1988년 고객의 안전과 안락함을 추구하는 자동차부품 전문회사로 설립되어 방진부품, WEATHER STRIP, HOSE 등 고무 제품 및 범퍼, 사이드실, 가니쉬 등 플라스틱 제품을 개발, 생산해 왔습니다. TS-16949 및 ISO-14001 인증을 획득하고 세계적인 기업과 기술제휴 및 전략적 사업제휴를 통한 신기술 습득과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이제 국내 자동차 업체뿐 아니라 세계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앞서가는 기술과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고객만족 실현은 물론 고객의 안전과 안락함을 통한 행복한 삶을 위해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완벽한 제품 생산에 최선을 다하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성장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 당사의 종속회사인 코모스는 자동차의 핵심부품인 STEERING WHEEL(핸들)과 자동차 내/외장부품을 생산하는 자동차부품 전문업체로서, 1967년 창업이래 40여년의세월을 오직 자동차부품 외길로 달려오며 대한민국의 자동차산업과 함께 해왔습니다.
지난 20세기에는 "기술력과 품질"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함으로서 안전/성능/품질을 최우성능로 고객만족을 실현해 왔으며, 이제는 그동안의 축적된 기술과 품질을 기본으로 친환경/신기술/경량화를 목표로 KOMOS 임직원은 미래를 향한 인재육성과 신기술/신소재 개발에 끊임없는 R&D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2006년 인도공장 설립을 필두로 미국, 체코법인을 설립하였으며, "미래는 꿈꾸는자의 것"이라는 말을 가슴에 담고, 오늘하루도 보다 나은 미래의 "인간", "품질", "고객"을 위하여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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