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 코스모스화학 (4월3일 상한가 종목)
★시총 2조 2,685억원 코스피 129위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코스모앤컴퍼니 외 4인 30.50% , 국민연금공단 5.06,
★ 사업부분 : 백색안료인 이산화티타늄과 이차전지 양극소재 주요 원료인 황산코발트를 제조 및 판매하는 국내 유일의 회사
★ 황산코발트는 이차전지 양극소재의 핵심원료로서 특히 LNCM 계열 양극재의 필수 소재
★ 이차전지 시장은 세계적으로 전기자동차 및 각종 휴대용 기기의 비약적인 발전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높은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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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상승세는 최근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세부지침이 공개되면서 보조금 수혜가 전망되는 기업들의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여진다.
앞서 지난달 31일 미국 재무부는 IRA 전기차 세액공제 세부안을 발표하고 이달 18일부터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은 작년 8월부터 북미에서 최종 조립된 전기차에 대해 최대 7500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해 왔다.
한편, 세부안에서는 세액공제를 받기 위한 배터리 부품 및 핵심광물 요건이 제시되어 있다. 북미에서 제조·조립한 배터리 부품을 사용할 경우 3750달러를 지급한다.
더불어 미국을 비롯해 FTA를 체결한 국가(한국, 호주 등)에서 채굴·가공한 핵심광물을 사용하면 3750달러를 지급할 방침이다. - 출처 조세일보 2023.04.03. 12:16 -
★차트

> 최근 약 2개월간 계속 상승추세임
> 거래량 및 거래대금 (150억) 출현시 상한가 및 10% 이상 상승하는 끼있는 종목임
★투자자별 매매동향

> 개인 및 외국인 순매수중 (23.01~04)
★재무추이

★시세 및 주주현황

> 주주현황 코스모앤컴퍼니 외 4인 30.50% , 국민연금공단 5.06,
> 23.4.3기준 6개월간 약118%상승, 1년간 291% 대박 상승중!!!!
당사는 대표적인 백색안료인 이산화티타늄과 이차전지 양극소재 주요 원료인 황산코발트를 제조 및 판매하는 국내 유일의 회사입니다. 이산화티타늄은 대표적인 백색안료로서 플라스틱, 도료, 고무, 제지 등 실생활에 널리 적용되는 무기화합물이며 안료용뿐만아니라 화학섬유의 광택제거 및 내마모성향상제, 전자적 특성을 이용하여 전자재료, 유리, 용접봉 피복제 등 그 쓰임새가 광범위하여 우리 실행활에서 항상 접하는 제품이며 황산코발트는 이차전지 양극소재의 핵심원료로서 특히 LNCM 계열 양극재의 필수 소재입니다. 이차전지 시장은 세계적으로 전기자동차 및 각종 휴대용 기기의 비약적인 발전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연결회사로서 4개의 사업부문(황산코발트, 이산화티타늄, 신소재, 촉매)을 중심으로 사업의
내용을 작성하였습니다.
당사 및 연결종속회사의 사업현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황산코발트 | 코스모화학(주) | 전해코발트 및 코발트화합물 제조 및 판매업 |
80,730 |
| 이산화티타늄 | 범용, 특수용 이산화티타늄 환경처리제 |
140,177 | |
| 신소재 | 코스모신소재(주) |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기능성필름(이형필름, 점착필름), 토너 등 | 485,605 |
| 촉매 | 코스모촉매(주) | 제올라이트, SCR(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 인터그레이션 서비스업 |
12,300 |
사업부문별 현황
(1) 황산코발트 부문
(산업의 특성)
2011년 국내 최초로 황산코발트 공장을 완공 후 광석기반의 생산설비를 가동하고 있는 유일한 회사입니다. 황산코발트는 2차전지 양극재의 기초소재로써 LCO 및 LNCM 계열 양극재의 필수 소재입니다. 당사의 제품은 국내외 양극소재업체를 통하여 품질인증을 거쳐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공정개선을 통한 보다 우수한 품질의 제품 및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산업의 성장성)
2차전지의 시장은 세계적으로 전기자동차 및 각종 휴대용 기기의 비약적인 발전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높은 성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황산코발트를 원광으로부터 추출하는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이와 같은 시장의 추세를 반영하여 향후 2차전지의 재활용 시장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도시광산으로 출발하는 리사이클 사업 투자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향후 당사만의 특허 공정을 개발하고 저렴한 원료를 기반으로 하여 보다 높은 수익성을 창출 할 수 있도록 관련 기반사업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최근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에 따른 전방위적 산업 침체로 이차전지 산업에 대한 각국의 성장 정책 역시 잠시 주춤거렸으나, 백신 및 치료제 개발에 따른 코로나19 종식에 대한 기대감으로 그 어떤 사업군보다 활발한 공격적 투자 정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이차전지 소재 수요 역시 증가 전망에 따라 사업의 성장성은 매우 긍적적이라고 할 것입니다.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
당사는 국내의 타 경쟁사와는 달리 원광으로부터 코발트를 추출하는 회사입니다. 이를 통하여 당사는 보다 용이하게 균일한 품질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부산물로 99.99% 순도의 전기동을 추출 생산하는 설비를 가지고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2차전지 원료인 황산코발트는 품질이 균일하지 못할 경우 전지의 안정성확보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관계로 균일한 품질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또한 당사는 기 확보된 기술력을 향상시켜 도시광산으로부터 나오는 2차전지 재생원료를 사용하더라도 동일한 품질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기술을 연구 개발 중에 있어 어떠한 원료를 사용하더라도 균일한 품질을 확보할 것입니다.
또한 고상제품과 액상제품을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어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 가능할 뿐만 아니라 액상제품을 사용할 경우 발생하는 원가절감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습니다.
(2) 이산화티타늄 부문
(산업의 특성)
이산화티타늄은 금세기 들어서 개발된 최고의 백색안료로서 그 우수성을 인정 받고 있으며, 화학적(산, 알카리), 물리적(광, 열)으로 매우 안정되어 화학제품의 기초 원료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산화티타늄 산업은 대규모 설비투자가 소요되는 기술 집약형 장치산업이자, 일반 화학제품부터 고부가화학제품 등에 직접 및 간접적으로 원료를 제공하는 기초 소재 산업입니다. 이산화티타늄은 제조방법에 따라 아나타제형과 루타일형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당사는 현재 아나타제형 이산화티타늄을 생산/판매하는 동시에 독일 크로노스社의 루타일형 이산화티타늄을 수입하여 상품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제품은 최고의 착색력과 은폐력을 가진 아나타제형 제품으로서 당사는 이를 국내에 독점 생산/판매하고 있습니다. 아나타제형 이산화티타늄의 내수시장 규모는 13,000톤/年으로 추정되며, 세계시장의 경우 500,000톤/年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당사에 축적된 영업망을 통하여 글로벌 Major 업체인 독일 크로노스 社의 루타일형 이산화티타늄의 국내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루타일형의 내수시장 규모는 약 140,000톤/年, 글로벌 시장규모는 약 6,000,000톤/年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산화티타늄의 경우 전 산업분야에서 다양하게 사용됨으로 수요에 대하여 커다란 장단기변동 요인은 없으나 전체 경기 흐름에 따라 수요 변동의 요인이 있습니다.
(산업의 성장성)
이산화티타늄은 대표적인 백색안료로서 플라스틱, 도료, 고무, 제지 등 실생활에 널리 적용되는 무기화합물이며 안료용뿐만아니라 화학섬유의 광택제거 및 내마모성향상제, 전자적 특성을 이용하여 전자재료, 유리, 용접봉 피복제 등 그 쓰임새가 광범위하여 우리 실행활에서 항상 접하는 제품입니다. 최근에는 나노(NANO)형태의 제품을 이용한 촉매, 광촉매 제품 등 이산화티타늄의 특성을 이용한 새로운 제품들이 개발되어 적용되는 추세가 급속도로 진행되며, 국가간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시장 여건)
당사에서 생산되는 이산화티타늄은 주로 고무, 제지, 합성수지, 페인트, 섬유 등 제조의 원재료로 납품되고 있으며, 이산화티타늄 전체 제품 매출액 중 내수는 약 40%, 수출은 약 60%의 구성비를 이루고 있습니다. 주요 수출대상국은 일본, 동남아, 유럽, 미주 등 4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 유일의 이산화티타늄 제조업체이며, 수입제품 외 국내 경쟁 생산업체는 없습니다. 2019년 자체 추정 결과 국내 범용 아나타제 이산화티타늄 시장에서 약 70% 정도의 국내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계최대 생산국가인 중국의 환경이슈와 더불어 제조업체의 환경세 부담 증가 등으로 인한 원가상승은 중국산 제품과 직접적으로 경쟁을 하고있는 당사의 제품의 유리한 시장상황이나 최근 미중 무역전쟁의 여파로 현재 국내 및 전세계 이산화티타늄 시장의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중국산 이산화티타늄의 해외 수출물량 증가는 당사의 최근 국내시장과 수출시장 매출 감소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주요 시장 변화를 민감하게 주시하고 있으며, 위기를 기회로 삼아 신규시장 개척을 위하여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 동안 글로벌 경기침체와 이산화티타늄 공급과잉 등 수차례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당사는 국내시장에서 범용 아나타제의 안정적인 공급은 물론, 고부가치제품인 섬유용 아나타제 등 다양한 스펙의 제품들로 다변화된 시장수요에 대처하고자 노력하였으며, 50년 역사의 인천공장 매각 등 여러차례의 강도높은 구조조정을 실시하여 원가절감을 실시하였습니다. 최근에는 루타일형, 장섬유용 제품 및 상품판매 등 신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해외 시장에서는 판가를 인상시키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해외 현지 고객과 직접 거래하는 기회를 높여 손익구조 개선에 노력하고 있으며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하여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
장치산업인 화학 산업의 특성상 국내 유일의 이산화티타늄 생산 설비 보유는 당사의 강점입니다. 아울러 오랜 기간 축적된 생산공정 운영상의 노하우와 운전경험, 그리고 지속적인 거래를 통해 형성된 고객과의 유대관계 역시 당사의 자산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생산성 향상 및 원가 혁신 활동을 통해 사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주요 원부재료의 안정적인 수급 및 세계적 경기 변동에 따른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지속적인 원가 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으로 기업가치를 향상시키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여 중장기적 기업가치 극대화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 신소재 부문
가. 업계의 현황
<기능성필름 산업>
당사는 지난 50년 동안 보유하고 개발해온 코팅 기술력의 경험을 바탕으로 OLED TV, 스마트폰, 컴퓨터 등 IT용 MLCC 이형필름과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자동차 전장용 MLCC 및 디스플레이용, 광학용, 반도체 공정용 등에 사용되는 기능성 이형필름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MLCC용 이형필름의 경우에는 전방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세와 4차 산업 (자동차 전장화, 사물인터넷, 웨어러블기기 및 가상현실)의 붐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성장 하고있습니다. 향후 MLCC 시장은 5G 인프라 설비 증가 및 전장용 MLCC 수요가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주요 고객사의 해외 기지 전장용 MLCC 공장 증설 및 초고용량 MLCC 생산 확대로 MLCC용 이형필름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산업>
세계 리튬이온배터리는 소형 IT 배터리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든 가운데 무선이어폰 등 신규 활용 제품과 대체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중/대형 배터리 시장은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과 전기자동차(xEV)의 폭발적인 수요 증가로 인하여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2022년 연간 전세계 전기차의 배터리 에너지 총량은 517.9GWh로 전년 대비
71.8% 성장, 2017년부터 연평균 성장률 54%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리튬이온배터리의 용량 및 출력을 높이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양극활물질의 수요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리튬이온배터리 시장의 성장과 함께 양극활물질 수요도 대폭 증가 될 전망입니다.
2022년 전기차용 양극활물질 출하량은 약 100만톤 규모로 전년 대비 80% 성장하였으며, 2030년 600만톤 규모로 확대 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또한 리튬이온배터리 시장은 전기자동차 중심의 수요 확대로 High-Ni 양극활물질이 전체 수요의 5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쇄용 토너 산업>
당사는 2004년 공장 설립이래 분체 기술을 바탕으로 하여 자성흑백토너, 비자성 흑백토너 제조를 시작으로 2007년부터는 비자성 1성분 컬러토너를 개발하여 재생시장에 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는 비자성 2성분(캐리어 포함) 복합기용 Universal 토너를 제조 및 공급중이며, 2021년 부터는 OEM 흑백, 22년에는 OEM 컬러시장에도 진출하여 사업영역을 다변화 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제조한 토너는 OEM 제조사에 제공될 뿐만 아니라, OEM 토너 카트리지를 사용 후, Refill를 하여 다시 판매를 하는 재생시장에도 공급이 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기능성필름 산업>
광학용을 포함한 이형필름 수요는 일반용 품질에서 하이엔드급 고품질로 전환되고 있어 신규 수요가 발생하고 있으며, 전자기기의 슬림화 및 고용량화로 인하여 MLCC 적용수가 증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여건에 따라 MLCC 제조업체의 지속적인 증설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에 대비하여 2018년 2월, 2019년 5월 및 2021년 9월에 신규 광폭 설비를 증설 완료하였습니다.
당 사업부는 주력 사업인 이형필름 시장에서 Global 1위 생산 Capa.를 보유하고 있으며 고도화 되는 고객사 Needs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IT용 외에 산업용, 전장용 등의 다양한 제품군 Line up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차별화된 제품의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이형필름 업계에서 자리 매김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2022년은 거시 환경 변화(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인플레이션, 코로나19로 인한 봉쇄 조치) 등에 따른 IT 수요 감소로 어려운 영업 환경이지만, 5G 네트워크 인프라 확대 및 전기차 수요 증대에 따른 산업전장 용도 중심으로 공급 물량 확대를 통해 Supply chain 강화 및 공급처 다변화로 고객 수요에 대응하면서 제품 Line up 강화 및 신제품 개발, 신규 ITEM 발굴로 이형필름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입니다.
기능성필름은 종류가 다양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으로 디지털기기의 소형화, 박막화 및 친환경 자동차 수요 증가로 점차 고품질, 고용량화 제품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2008년부터 생산하고 있는 MLCC용 이형필름 외에도 광학용, 디스플레이용, 반도체 공정용 이형필름 등 고품질의 기능성 필름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증설을 2012년에 완료하여 양산 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세대 성장 사업 선점을 위한 중장기적 친환경 및 전장용 특화제품, 2차 전지용, 의료, 군사용 등 고부가 제품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어 향후 미래 성장성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차전지용 양극활 물질 산업>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를 대응하기 위하여 당사는 니켈 함량 90% 이상인 고용량, 고출력 High-Ni 양극활물질과 원가가 높은 코발트를 제외하여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NMx 등 차세대 양극활물질을 개발하고 있으며, 양극활물질의 주 원료인 전구체 사업을 통해 차별화된 제품 개발 및 시장경쟁력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 기후 변화의 대응을 위하여 각국의 정책 및 보조금 등으로 전기자동차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과거 스마트폰, 태블릿PC와 같은 소형IT기기 배터리에 사용되는 고전압, 고밀도 제품의 LCO 위주의 판매 구조에서 ESS 및 EV용 양극활물질을 양산, 판매하며 지속적으로 시장 점유율을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인쇄용 토너 산업>
국내시장은 당사 토너를 중심으로 중국 및 일본산 토너가 수입되어 재생시장에 공급되고 있으며, 해외시장은 중국을 중심으로 유럽/미주 등 전 세계에 재생시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컬러토너의 성장으로 인하여 인도 및 동남아지역도 컬러토너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며, 중국 주요 토너 제조업체도 과거 흑백 위주의 제품군에서 현재는 컬러토너를 개발하여 시장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당사 컬러토너 품질에 대한 시장의 평가는 매년 향상되고 있어 현재는 재생토너 시장에서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으나, 중국산 컬러토너의 품질향상으로 가격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이 되어 향후에는 원가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해야 지속적인 사업을 유지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22년 당사는 21년 대비 132% 매출이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은 300%증가하여 사상 최대 매출 및 이익을 달성하였으나, 지속적인 원부재 수급지연 및 원료변경에 따른 고객사 승인지연등에 따라 일부 고객이 이탈되었습니다. 또한 판매가격 인상 및 컬러 OEM 시장 진출 등 사업다변화를 이뤘습니다.
23년은 현재 보유 Capa를 최대한 활용하여 생산 및 판매를 최대화 하고 2024년부터 컬러토너 시장점유 10%이상을 점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OEM 컬러시장에서 요구하는 완제품(Finished) 공급 사업도 추가할 예정입니다.
(4) 촉매 부문
(사업의 특성)
당사는 1987년 창립하여 3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화학제품을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분말세제의 원료인 제올라이트(ZEOLITE) 생산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통하여 자동차 배기가스, 발전소 및 소각로 등의 유기성휘발물질(VOC)와 탈질(NOx 제거) 촉매와 같이 고품질을 필요로 하는 특수촉매를 생산하는 전문업체로 발전하여 나왔습니다.
다양한 특수 제올라이트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그 중 베타제올라이트는 국내 최초 개발을 통해 자동차 배기가스의 유해물질 제거 촉매로 전량 공급이 되고 있으며, 이산화티타늄(TiO2)을 기반 으로 하는 선택적 환원촉매(SCR)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개발되어 생산되고 있습니다.
(사업의 성장성)
당사는 1987년 국내 최초의 합성 제올라이트 상업화 이후 심화되어가는 기술경쟁시대에 대비하여 효율적인 연구 및 기술개발을 수행하여 왔습니다.1992년부터 연구개발 부서를 필두로 지금까지의 무기정밀화학을 기초로 한 무기소재분야에서 신기술/신공정의 개발과 제품의 용도개발 및 다양화에 주력하였으며 향후 고 기능성 환경 분야에 관련된 유, 무기 소재분야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코스모촉매㈜는 합성 제올라이트를 비롯한 무기소재 분야의 지속적인 연구를 수행하여 제올라이트 분야에서는 상업적 품위제품에서 기체흡착용, 촉매용 등 거의 모든 종류의 제올라이트를 주문, 생산하고 기타 특수 물성을 갖는 제품도 제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 · 하수도 처리 및 제지용 첨가제를 개발완료 하였고, 1995년에는 자체 기술로 흡착제 및 환경에 관련하여 항균성과 선택적 흡착성을 겸비한 고기능성 무기소재의 상업화를 이루었습니다. 또한 이를 기반으로 자동차용 촉매, VOC's 용 흡착제 및 SCR 용 촉매를 개발 판매 중에 있습니다.
코스모촉매㈜ 연구개발 부서는 최고 경영진의 강력하고도 확고한 연구개발 의지와 왕성한 연구개발 의욕으로 국내 우수 연구기관과의 다양한 공동연구와 자체연구를 수행한 결과 19건의 특허가 등록을 마친 상태이며, 현재는 수 건의 특허를 출원하는 등 선진기술의 축적과 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또한 각 분야에서의 상업화를 위한 끊임없는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환경문제 개선에 중점을 둔 연구를 지속하고 있고 자동차용 DOC 촉매, 활성탄을 대체하는 VOC's 흡착 제거용 무기계 흡착제, 질소산화물 제거용 SCR 촉매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향후 환경촉매 분야에 연구개발 인력을 집중 투자할 계획입니다.
21세기의 연구 무한 경쟁에 대비하여 준비해 온 코스모촉매㈜는 무기소재 및 유·무기 화학분야에의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연구를 통해 21세기를 이끌어 나가는 첨단 촉매 전문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
당사는 제올라이트(ZEOLITE), 자동차 촉매용 제올라이트, 치약용 과립형제올라이트 등 기초무기화합물관련 제품을 생산, 판매와 환경촉매 관련회사 등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수출은 일본과 동남아시아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치약용 기능성 과립과 자동차 촉매용 제올라이트 등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0년대 후반부터 연구,개발한 베타-제올라이트,SCR촉매용 이산화 티타늄 등 신규 고부가가치 제품에 대한 판매 확대가 기대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공기청정기 필터용 광촉매 과립을 공동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랫동안 축적된 제올라이트 개발 기술을 석유화학용 촉매 공동개발을 위한 NDA체결 등 신규시장으로의 사업영역 확대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근 문제시 되고 있는 미세먼지 문제를 비롯한 공기정화와 관련하여 당사는 화력발전소, 자동차, 선박용 배출가스 정화용 소재를 상업화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정부의 규제 강화에 따른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됩니다.
향후 중장비를 비롯한 산업기기, 공장 등의 배출가스 규제 또한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 부분의 기초소재를 생산하는 동사의 시장전망은 밝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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