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 제이스코홀딩스(4월6,7,10일 천만주 종목) 

★시총 1639옥  코스닥885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케디언스시스템외 1인 14% 신박한사람들 8%

★ 사업부분 : 강선재, BIC(코일철근), 이형철근(정척철근) 등의 철강재를 제조 및 판매하는 회사

필리핀 소재 자회사(JSCO PH CORP) 49억원 규모를 투자해 지분을 95% 확보 니켈강산개발!

2차전지 관련 사업을 새롭게 시작함

3월에는 필리핀으로부터 니켈 광산 탐사승인권(EP) 허가도 따냈다.

  (주)윌링스라 는 존속회사가 있음  상장완료 (지분율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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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스코홀딩스, 필리핀 소재 자회사 지분 95% 확보

필리핀 현지업체와 니켈 공동개발... 탐사승인권 허가

전날 회사는 필리핀 소재 자회사(JSCO PH CORP)49억원 규모를 투자해 지분을 95% 확보했다고 밝혔다. 자회사는 필리핀 현지 광산업체 EVM의 지분 10%를 취득하고 니켈광산 개발 사업을 공동 추진할 방침이다.

지난 3월에는 필리핀으로부터 니켈 광산 탐사승인권(EP) 허가도 따냈다. 필리핀은 글로벌 2위 니켈 생산국으로 2020년 기준 연간 33만톤이 생산되고 있다.

한편 회사는 필리핀 현지 수리가오델스루 주에 총 15000ha(4538만평) 규모의 니켈 광산 사업부지를 확보했다. 이 지역은 노천 니켈 광산이 많아 일본의 스미모토와 PGMC 등이 채굴 중인 곳으로 알려져 있다.

회사측은 "오는 상반기까지 광산개발승인권(MPSA)을 신청하고 독점판매권 계약 및 공사업체 선정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조세일보 2023.04.06 11:42-

 
 

 

 

제이스코홀딩스, 필리핀 자회사 설립…니켈광산업 '박차’

제이스코홀딩스는 현지에 자회사 '제이스코피에스코퍼레이션(JSCO PH CORP, 이하 제이스코피에스)'를 설립한다고 25일 밝혔다

제이스코홀딩스의 이브이엠 신주 인수는 제이스코피에스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시기는 제이스코피에스 법인 설립 완료 시점으로, 자본금으로 납입된 50억원 규모로 이브이엠의 지분 10% 수준을 확보할 전망이다.

회사측은 "필리핀 정부에서 허가하는 중대형 광업권의 경우 외국인 지분 한도가 40%"라며 "이를 고려할 때 확보하게 될 10%의 광산 지분은 현지 니켈광산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갈 수 있는 규모"라고 강조했다.  - deal site 2023.01.25. 11:50:17-

 

 

차트

> 차트상 거래량 및 거래대금(150억봉)  출현이 거의 없었으면 최근 바닥을 다지면 2거래일 정도 나왔음

 

투자자별 매매동향

 

> 외국인 개인 순매수중 기관 순매도중 (23.01.~23.04)

 

재무추이

 

> 매출액은 증가하나.. 영업이익이나 당기순이익은 그렇게 좋지 못하다.

 

시세 및 주주현황

 

  > 주주 현황 케디언스시스템외 1인 14% 신박한사람들 8%

 

 

사업의 개요

가. 사업의 내용
당사는 연강선재, BIC(코일철근), 이형철근(정척철근) 등의 철강재를 제조 및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당사 주력 매출 품목은 연강선재와 BIC(코일철근)이며, 최근 철강 경기의 호황으로 인하여 이형철근의 생산이 예년 대비 상대적으로 증가한 상황입니다.


2021년말 기준으로 당사 매출액 중 연강선재는 56.50%, BIC는 23.12%, 이형철근은 20.39%의 매출 비율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러한 매출실적과 더불어 당사는 국내시장의 판매처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경쟁사 보다 높은 수율과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생산기술확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당사에서는 생산기술 수준의 고도화와 공격적인 영업전략을 토대로 높은 영업이익을달성하여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주요 제품의 종류

(1) 연강선재
연강선재는 탄소함량이 0.22% 이하인 저탄소강으로 보통 지름이 4.8~9.0mm의 둥근 강을 말하며, 당사는 직경 5.5~16.0mm까지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연강선재는 옷걸이, 못, 철망, 스프링 등과 같은 생활용품에서부터 건축 및 교량 포함 토목자재용 소재로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당사에서는 2012년 시험생산하여 현재 당사의 주력 생산 제품입니다.

(2) BIC(코일철근)
BIC(코일철근)는 철근을 코일형으로 생산하여 원하는 모양으로 가공하기 쉽게 만든 철근으로 당사는 2014년에 시험 생산하여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정척철근 대비 가공시 철근교체시간의 단축 효과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며, 필요량만큼의 절단 사용으로 Loss 감축 효과가 있습니다. 아울러 정척철근 대비 적재용이성이 우수하여 적재공간 확보에 유리하며, 상대적으로 운반 길이에 제약사항이 없는 장점이 있습니다.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이형철근의 생산 및 판매로 성장하고 발전하여 왔으나 국내 대기업의 생산 및가격경쟁 격화와 중국산 등 저가품의 공세 등의 틈바구니에 갇혀 어려움을 겪으면서 단일 제품 생산의 한계를 극복하고 기업의 지속 가능을 위해 선재 시장으로의 진출을결정하였습니다. 특히 틈새시장인 연강선재 생산을 1차 목표로 2010년부터 3년간 생산시설에 약 450억원을 투자하여 2012년 하반기에 연강선재 시제품을 시장에 출시하였고, 2013년부터 제품 판매를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철근시장의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는 코일형 철근 제품도 2014년부터 기존 생산라인에 추가하여 생산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판매는 2015년부터 시작 하였습니다. 원재료 확보에 있어서 2013년 이전 철근 및 선재 제조의 주 원재료(SLAB 등)를 일본, 러시아, 중국등에서 수입하였으나, 2013년 이후 원재료를 수입위주의 구매에서 탈피하여 국내생산업체로부터 구매하는 등 구매형태를 다양화하여  원재료 수입에 따른 구매가격변동 및 환율변동에 따른 불확실성 위험을 회피하고, 안정적인 제품 생산 및 생산원가 절감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 한국표준산업분류표의 소분류에 의한 구분: 제1차 철강산업(24121)
  - 사업부문에 속한 주요제품의 명칭: 연강선재, BIC 이형철근


(2) 시장점유율  
                                                                                                    (단위 : %) 

구  분 2022년 2021년 2020년
제이스코홀딩스(주) 32.27 26.48 32.53

※ 객관적인 자료를 공시하는 기관이 없는 관계로 시장점유율  파악이 용이하지 않음    (당사 추정치)


(3) 시장의 특성


당사는 열간 압연 및 압출 제품 제조업을 영위하는 회사로서 기본적으로 철강산업의 업황이 당사의 사업 수익성과 안정성에 영향을 미치는 시장의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철강산업은 건설, 자동차, 조선을 비롯한 전방산업에 기초소재를 공급하는 산업이며 원자재, 에너지 등 후방산업의 발전을 유발시키는 효과를 갖는 장치산업이자 국가기간산업으로서 세계 경제 상황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습니다.

원재료의 가격의 상승 및 미국의 Sub-Prime발 금융위기,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자동차, 조선, 가전, 건설 등의 급격한 수요 위축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각국의 적극적인 경기부양책 실행으로 세계 경기가 다소 회복되는 추세였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 각국 정부 경제정책의 실효성 저하, 무엇보다 세계 최대 철강 소비국인 중국의 철강수요 둔화로 인하여 전반적인 성장세가 위축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철강 산업은 에너지 다소비 산업이며, 주요 원재료 수입 비중이 높아, 국제 원자재 가격 및 환율변동에 따라 제품 가격이 매우 민감하게 변동되는 시장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가 2012년도부터 주사업으로 영위하는 연강선재 생산  및 판매 사업은 원료가격 및 중국산 제품의 가격하락 등이 시장가격형성에 매우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이러한 요인과 더불어 저렴한 중국산 수입재 유입이 늘어남에 따라 국내산 및 수입재간 가격경쟁이 심화되고 안정적인 거래처의 확보가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향후 신규 사업자의 시장 진입 및 경쟁업체의 제품 생산량 증가를 위한 시설 투자 등으로 인하여 국내 연강선재 공급과잉이 진행될 경우 수익성에 악영향을 초래할 수 있는 시장의 특성 또한 지니고 있습니다.

철강 산업은 환경, 보건,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산업으로써  철강산업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제품 생산과정 중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및 대기오염 물질인 질산화물을 배출하고 있는 바 현행 또는 향후 정부의 정책 혹은 규제의 방향에 따라 산업의 규모와 수익성이 달라질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4) 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생산품목의 고급화로 시장을 확대하여 수익성 창출의 조기 안착을 위하여  2010년 5월부터 2012년 9월 30일까지 450억 규모의 신규시설투자(봉강,Bar In Coil,선재)를 진행했습니다. 당사 신규시설투자 관련하여 공정은 완료된 상태이며 현재 양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2년 하반기부터  연강선재를 시운전 생산하였고, 2013년부터  연강선재를 양산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국내 선재업계 선두기업이라는 자부심으로 선재산업의 건전한 시장 경쟁관계를 유도해내고 수입대체라는 국가적 이익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회사는 주력제품인 선재제품(Wire-Rod) 이외에 국내 철근시장의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는 코일형 철근(Bar-in-coil) 제품을 2014년부터 생산에 착수 하였으며,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회사는 해당 품목이 일반 철근 보다 가공성면에서 우수하므로 전체 철근시장의 약 20% 정도의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과거 생산 품목인 철근 생산 판매 경로를 유지하고 있으므로 영업면에서도 시장에서 선점효과를 누릴 수 있는 바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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